전주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저녁 8시쯤 일을 다보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말로만 듣던 선미촌을 방문하게 되었네요.
저녁 8시 30분쯤 도착해서 인지 2~3 가게 밖에 오픈을 안해서
골목길을 돌다가 추워서 그냥 오픈한 가게 가서
30살 초반으로 보이고 얼굴도 귀염상에 와꾸도 슬림하고
10에 20분 서비스 잘해준다고 하길래 그냥 즐기고 왔네요..
대화도 자연스럽게 이끌고 서비스도 괜찮고..
제 기준에서는 김천보다는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나름 만족하고 왔네요..
다음에 또 전주 갈 일 있으면 재방문할것 같네요..
참고로 거사를 끝내고 나오니까
그때부터 오픈하는 가게가 좀더 많아지더군요..
선미촌 방문하실려면 저녁 9시~10시 넘어서 방문하는걸 추천드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아직도 남아있나보네
예전에 방문했다가 취향인분 만나서 즐달하고 왔던 기억나네요ㅎㅎ
아직 완전 철거가 안됐나 보네요
잘봤습니다
추천꽝~!
코로나도 코로난데 전주시에서 철거한다고 해서 많이 닫기도 했죠
한번도 못가본지역이지요 여튼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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