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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에 방문했다 늦은 후기 쓰네요.
오후 12시 되자마자 연락해서 노콘에 질싸 되는 분 있는지
물어보니 하루 양이 된다고 하셔서 2시에 예약잡고
출발 입성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바로 샤워bj로 안내해준후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에 누우니 웃으면서 오~노콘 하면서 제 동생을 잡기시작햇습니다.
동시에 한쪽가슴을 잡으면서 반대쪽은 빨아주고 귀로올라와서 적극적으로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더니 이내 아래로내려가서 강하게 빨아주는데 바로 쌀뻔해서 스탑을 외치니 오케이 이러고선 삽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승위 자세로 삽입해서 위에서 열심히하다 자기 가슴을 주무르기에 밑에서 올려치니 자세잡고 가슴을잡고 조여주는데 조임이 장난아니게 좋더군요. 더군다나 물이 많아서 착착 소리가 나는데 박음질 하는맛이 생기더군요.
힘들어서 쉬니 허리를 흔드는데.. 조임도 좋고 소리도 만족감이 있으니 못참고 안에 사정하면서 끌어안으니 피니쉬? 하면서 키스를 해주는데 서비스가 최고입니다.
사정후 쉬고있으니 아래를만지면서 스타트? 하는데 바로 고고 하면서 여러자세를 취한후 다시한번 사정하고 쉬고있으니.. 커져있는걸 보고 만져줍니다..
그래서 서로 만져주다 하루가 일어나더니 전동에그딜도를 가져오더니 쓱 댑니다.. 그렇게 끝날시간까지 만지다 샤워후 나오니
허리가 통증이 오네요
서비스최고에 만족감 최고였습니다.
허리가 아플만큼 들썩이고 놀앗더니 만족감 100%라는 말이구먼
후기 잘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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