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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살아서 물 빼고 싶을 때마다 가볍게 송림동을 갑니다.
처음부터 가던 곳이 아미마크였는데 지금까지 계속 아미파크만 이용합니다.
뭐..그냥 방도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편하더라고요 계속 사용하다보니깐 익숙하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 커피 출근 시간에 맞춰서 항상 커피만 찾는 편입니다.
커피랑 안 맞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저는 다른 언니들보다 확실한건 마인드는 최상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어제 1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너무 오래 기달려서 어떻게해 미안해" 하면서 옷을 벗더라구요.
커피를 한 6개월 정도만에 다시 봤는데 예전보다 살이 살짝 올라서 볼륨이 살짝 생긴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너무 말라서 한 부분으로는 약간 부담스러웠다는...ㅋㅋ
기본적인 삼각 애무 받고 사까시를 상당히 오래 해줬네요 이번에는 부랄까지 잘 핥아주고
그리고 바로 여상위로 올라와서 제 몸에 포갠다음 힘차게 박아줍니다.
그리고 제가 올라가서 천천히 느끼다가 슬슬 싸야겠다 하고 강강강 으로 하고 사정했네요
오랜만에 커피 만나서 그냥 끄적끄적 해봤는데ㅎㅎ 다른 언니들보다는..커피가 최고인 것 같네요.
저는 잘 봐주면 5초 한지민 느낌있음 ㅡ욕이나 태클사절합니다 ㅋ~
다음에 커피언니랑 붕가붕가 하고 싶어요
동감에다가 감동이 서린 댓글입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성병에 관심이 많으신분 같은데요 ㅡ 제가 커피랑 친한건 아니지만 뜬금없이 이런 댓글 남기시는건 쫌 ~ 커피가 무슨 송림 거북이탕 양념두 아니고 송림 후기만 올라오면 빠지지도 않고 등장하는데 본인두 스트레스고 ㅡ 커피는 기존단골로도 넘쳐나서 후기 올라오는거 반갑지두 않고 댓글로도 비교질 당하는것두 짜증난다하고 ~ 그러니 커피가 인터넷후기 보고 왔다하면 싫어하는겁니다 ㅡ 제발 그냥 좀 놔두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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