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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더탑으로 이동하게 되네요
실장님과의 미팅
전 무조건 와꾸요~ 그리고 착한 언니로요 ㅋ
실장님께서 NF라며 세영이를 추천하시네요
세영이를 보기로 하고 준비를 다한뒤
세영이에게로 가봅니다
방문열린틈으로 보이는 세영이의 몸매를 보고
슬림한 몸매와 아담함키에 라인도 좋은 언니라 발걸음이 더 잽싸지네요
들어가며 인사하는 세영이 같이 인사하며
와꾸를 보는데 이쁩니다 세련되고 도시적인
외모 와꾸부터 몸매까지, 일단 베리굿!
그런데 그런언니가 마인드마저 좋네요
보자마자 팔짱을 끼고 침대로 모시고 섬세하게
챙겨주고 앵깁니다 애인모드 베리굿굿!
이야기 하다가도 눈마주치면 들어오는 입술 뽀뽀에 키스
NF라 걱정했던것들이 사르르~~ 녹아버리네요.
담배를 빨리 피우고 탕에서 세영이의 손길로
몸을 간단하게 씻겨주고 침대로 다시와
세영이의 애무를 받습니다
와꾸에 몸매에 몸을 탐하는 세영이의 입과
스치는 살결에 똘똘이가 울고싶다고 아우성
치네요 안된다고 정신차리고 똘똘이를 제어하고
애무 받은뒤 세영이를 애무 합니다
맛깔나는 신음소리에 애무 할맛 나구요
이쁜 가슴과 봉지 한참 애무 해줬네요
으으... 오빠.. 오빠아..
떨려오는 목소리와 신음이 어찌나 야한지
더는 안되겠다 콩 장착~~
불타는 불기둥을 이쁜 꽃잎 속에~
열심히 박아주었답니다
오빠 좋아요... 하며 키스와 가슴을 애무하는
세영이 꽃잎에 느낌을 더는 버티지 못하고
콩 안에 올챙이들 배출해버렸네요
세영이의 젖어있는 꽃잎과 살살 떨리는
허벅지와 꽃잎느낌이 올챙이를 마지막 한방울 까지도 토해내게 합니다
집에 있으려다 간 더탑으로
오길 너무 잘했네요 세영이를 만나 즐달하고
왔습니다 벌써 본 사람들 또 찾고 있어 이언니도
오래안걸려 보기 힘들어질것 같다고 하시네요
세영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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