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가 첫 출근한날 그리고 두번째날 보고...
여러번의 예약시도... 그리고 실패 ㅜㅜ
한동안 나오지 않길래... 이렇게 또 맘에 드는 친구가 떠나가는 것인가 하는 찰나..
다시 출근부에 나타나 반가운 맘에... 정말 정말 부지런을 떨어서 겨우 예약합니다..
즐거운 맘으로 달려가서.. 마리의 방으로 이동... 살포시 노크하니...
오늘은 의상이 바낀채로 너무 반갑게 맞이해주는 마리를 따라 침대로 이동합니다..
방이 살짝 작아진 느낌이지만 더 좁은 공간에 같이 있다는것이 좋네요..
솔직히 예전의 검은색 원피스가 더 좋았는데 이번에는 반바지 슬립이네요... 괸차나요 어차피 벗을꺼니까 ㅎㅎ
담배한대 태우고 그동안에 밀린 이야기를 하고...
침대로 이동해서 서로 쓰담이며 2차 노가리를 풉니다... 아주 조잘조잘 이야기를 잘해요 ㅎㅎ
잘못하면 노가리까다 집에 갈수 있겟어요^^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후딱 씻으러 가따옵니다..
마리의 키스를 시작으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양쪽꼭지 애무후에 옆구리를 타고 내려와서 비제이를 해줍니다... 귀두 중심으로 해줄때 쌀뻔합니다..
점점 스킬이 진화하는듯합니다... 깊게 넣어줄때 보다 귀두중심으로 해줄때가 너무 찌릿해서
귀두만 빨라고 햇네요 ㅎㅎ
그렇게 괴롭힘 당하다가 바로 눕히고.. 역공들어갑니다...
반바지 슬립을 벗기니 노팬에 이쁘장한 봉지가 저를 맞이해 줍니다...
아담한 가슴부터 후르릅 냠냠 해주고 바로 봉지로 내려와서 입술과 혀로 자극해줍니다...
여전히 활어의 역립반응... 옆집에서 모라할까 무섭습니다 ㅜㅜ
하지만 이맛에 역립을 멈출순 없죠.. 계속 좀더 괴롭혀 주다가 남상으로 전환...
밑봉지라서 그렇게 위험하지 않네요..
남상부비후에... 바로 수유 핸플모드로 전환해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자주 자주 보고싶지만 주말에는 쉬고 ㅜㅜ 나올때는 예압이 너무 빡세서 ㅜㅜ
다음 도전을 약속하고 꼬~~옥 안아주고 이별햇습니다..
와우, 마리 한번 저도 예약전선에 동참해야겠네요.ㅎㅎ
슬림한 마리와의 좋은시간 부럽습니다. ^^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추천드려요~!!!
조만간 날잡고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ㅎㅎㅎ
예압은 에이스인디.
스타일이 확실하시내요~^^
후기재미지게 보고갑니다 ~
네 전 일단 목석은 두번안보고요 ㅎㅎ
저 나름의 스탈이 있어서
성공이 가능할런지...ㅜㅠ
전 매번실패하는데ㅜㅜ
3분만에전화연결되도 항상 마감이더군요.
큰대가리님 부럽습니다.
오기가 생겨 성공할때까지 햇죠 성공하니 희열감이 ㅎ
한편으로 기대가 너무커서 실망감이 있을지 않을까?
하는생각마져 드네요?
아니겠죠?
근디 넘 기대가크믄 실망도 가끔 있더라구요
살짝은 내려놓고 가심이
네 근데 제가 너무 앞서가는 느낌이..예약 결국엔 힘들꺼 같은데..ㅋㅋ
예압있는 마리군여 일단 메모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 축하드려요
출근 띄엄띄엄하는 언니들 보기가 힘들죠 ㅠㅠ 예압도 심하고 ㅠㅠㅠ
즐달 축하드립니다.
방음이 잘 안되나봐요. 그래도 멈출 순 없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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