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이라서 좀 한가하네요~
스타스파 방문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5분도 안기다리고 입장했습니다
전화를 해보니 새로운 애가 2명이나 왔더라구요
매일 지수, 보라, 규리, 송이 이 라인이 대부분이었는데..
2명이나 추가됬습니다
바로 들어가봅니다
마사지관리사 별
별이가 들어옵니다
부산언니네요~
아주 친절하고 외모도 나쁘지 않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 30대초반정도~
싹싹하고 마사지도 잘합니다
키가 커서 그런지 쭉쭉 밀고 들어오는게 꽤 괜찮습니다
그리고 대화도 재밌게 잘하고 기분좋게 마사지 받았네요~
재접견 99프로정도 됩니다
관리사 사랑
사랑이가 들어옵니다
키는 160근처. 가슴은 자연A 슬림하고 와꾸중상이상되네요
꽤 예쁜애가 들어옵니다
우선 바로 발기업~!
차가운 느낌이 있습니다. 아직은 친절하다기보다는 적응하는 단계겠지요
예쁘면 용서됩니다
바로 훌러덩 벗고 애무해줍니다
얼굴이 작고 몸도 슬림해서 만질게 없을 줄 알았는데 힙쪽을 만지며 세워봅니다
그리고는 바로 녹차서비스~
위로 올라오네요
몸이 워낙 가벼운지라 손으로 힙 잡고 올려서 방아찍어봅니다
좀 오래했더니 힘들다고 하네요~
마인드 약간만 개선하면 와꾸도 되고 도도해서 인기 많을거 같네요~
스타스파는 사랑입니다
또 뉴페들이 쭉쭉 들어오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떡건언냐들은 마인드도 물론 좋으면 좋지만 것보단 와꾸를 먼저 보게되더군요..
왜냐면 20분한정이라 대화할 시간도 별루없고 대부분 오자마자 간단 인사후 플레이...싸고나면
ㅂ2~저녀석이 와꾸가 좋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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