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에 업소를 방문했네요.
문자로 실장님에게 여탑 안드리아입니다. 비비 예약할께요.
프로필에 방입장후 마음에 안들면 나오셔도 됩니다. 요말에
믿고 예약후 방에 입장합니다.
비비가 마중 나왔는디... 얼굴은 예쁘네요. 몸매는 탄력있고
프로필 몸매 흡사합니다.
처음이라 서로 어색한건 어쩔수 없네요. 제가 영어가 딸리니
대화도 안되고 물한잔 마시고 샤워 고고!
비비가 얼굴이 예뻐서 그런가 그냥 마음에 드네요. 샤워서비스는
씻겨주는데 중점이고 기대한 비제이는 없네요. 샤워만... 아쉽네..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비비도 씻고 나오네요. 몸매감상하는디 좋네요.ㅋ
바로 올라타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는 비비! 그모습 아주 좋아.
오래동안 열심히 잘해주네요. 저는 손이 가만히 있질않고 꽃잎을 탐합니다. 글고는 비비 밑으로 점점 밑으로 내려가 비제이.
서툰거 같기도 하고 열심히 하는 비비의 모습이 참 매력있네요.
돌려세워서 69로 비비를 탐해봅니다. 거기는 냄세 없고 깔끔합니다.(요게 젤 중요.) 일단 합격. 작고 아주 이쁘고 맘에 드네요.
똥고부터 터치후 꽂잎까지 빨아주고 더이상 하다가는 쌀것 같아 체인지.
역립 시도! 반응은 많이 참는편이네요.
가슴은 크고 예뻐요. 유두도 이쁘고... 열심히 빨아주고 밑으로
꽃잎주위부터 공략후 크리 공략. 손가락 삽입은 노노.. 충분히 빨아주고 콘 장착후 삽입.
여상부터 시작합니다. 비비가 올라타 허리를 돌리는데 예술이네요. 제가다시 앉아서 정상체위로 붕가붕가. 다시 뒤치기.. 느낌 좋은디 벌써 신호가 오네... 다시 체인지 하지만 얼마못가서 발싸.
너무 오랜만에 와서 그런거야.ㅋ 혼자 마음을 달래고 .. 시간을보니 30분 지났네요. 숏을 끊고 올껄 살짝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채 나옵니다. 비비는 몇번 만나 친해지면 잼날것 같네요.
므비비언니 장난아니에요 ㅎㅎ이쁩니다 ㅎㅎ
마중녀 비비는 꼭지랑 가슴이 이뻐서 계속 비벼 주고 싶다는 극찬 후기구먼
즐달 후기 축하드립니다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쿤요 비비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젖가슴이쁜 비비와 재미있게 보내셨네여 . . .
플필사진과 눈이 맘에 드네여..즐달 축하드려요
냄새없고 깔끔한애들이랑 69해야 제맛이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프로필 몸매면은 대박인데요 완전 부럽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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