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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플에 대부분 출장아니면 보도천국이 된거 같네요
민간인 처자 구하기 힘든데
제가 그나마 민간인 처자라고 판단하는 기준이
모텔이 없는 주택가 근처에서 구하면
왠만 하면 대부분 민간인이더라구요
어제도 앙톡돌리고 주소받아보니 주택가근처
사진또한 후딱반하게 생겨 약속잡고
주소지 근처로 갔는데
위에 나오는 사이즈 처자발견 차에 태웠습니다
차에서 미리 마스크 벗겨서 얼굴확인했어야 했는데...
대충 눈주변이 이뻐서 설마하고 차에서 할만한 장소
찾아서 도착하구 페이 지불하고 마스크 벗기는순간
당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말로표현 할수 없는 얼굴 ...입술은 얼마나 두껍던지
키스생각이 사라집니다 ..
과연 제 똘마니가 발기가 할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일단 돈은 지불했으니 후딱 발사나 해야지 하고
시작하는데 밑에만 탈의 하고 시작하더군요
가슴도 대충 밑에도 대충 애무합니다
얼굴도 못생기면 성의라도 보여야지..
대충하고 발기도 안됐는데 삽입하라고 지랄입니다..
발기 안되니 입으로 더빨라고 시키고
손가락으로 보지안에 골뱅이 시전하는데
한판 뛰고 온거지 아님 물이 나온건지 흥건하네요
미끌거리는거 봐서는 정액같기도 하구..
가슴을 만지는데도 지랄합니다 ..
기다려도 반응이없길래
안에다 넣고 있으면 혹시나 발기될까 해서
간신히 발기도 안됐는데 억지로 넣으니
그나마 쪼임은 좋네요
열심히 집중해서 펌프질하는데
재수 없는년이 침을 얼굴에 계속 뱉네요
자기는 흥분하면 침을뱉는다고
진짜 패려다가 참았습니다...
질외사정하기로 했으나 재수가 없어서
시원하게 안에다 다 발사하고 안한척 하는데
모르더군요
닦지도 않구 옷입구 다시 원지점으로 운전하고 오는데
계속 제 똘마니를 꼬집는데 짜증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도착해서 내리라고 하니 내리지않고 계속 버티길래
이유를 묻자 맘에든다고 사귀자고 안그러면
차에서 밤새안내린다고... 우리집에 가겠다고...
간신히 달래고 전번달라고 쪼르길래
차에 있던 거래처 명함 던져주고 간신히 도망나왔습니다
키방이나 가려다가 지명매니져들 다 출근부에 없길래
간만에 조건으로 달래려고 했는데..
집에와서 소금 이빠히 뿌렸네요...




침... 그냥 고생만 하다 오셨네요 .. 사정하면 여자들 분명히 알아요 그 친구가 모른척한거죠 님이 좋으니 모른척한거지 사정했음 난리피우고 돈 더 달라 난리 쳤을겁니다
오오ㅜ ㅎㅎㅋㅋㅎㅎ
우선 위추드립니다. / 그래도 님의 선택은 분명했습니다. / 모델주변의 서식지가 아닌 주택가 좋은사이즈 물론 코로나와 겨울로인해서 중요한건 다 가려지니
저라도 별수는 없었을것입니다. / 이러다가 한명 민간인 잘걸리면 장타치것이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 저의 경우는 주로 그냥 주택가는 아니고 여대 혹은 대학가 주변에서
한번씩 뜨는 친구들을 찾아봅니다. 주로 월중간에 15일정도 왜냐 카드값이나 통신비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하는 친구들이 간혹 있거든요. 그런친구들중에 간혹 홈런을 치고 장기로 끌고 가서 15만원에 노콘으로 치킨시켜먹으면서 대실시간 내내 혹은 올나이트한적도 있습니다. / 같은값이면 더 스펙이 좋은 양식녀들이 수두룩한데 자연산을 찾는 이유가 다 이런거 아니겠어요? 힘내시고 즐떡을 기원하면서 응원에 메세지를 드립니다. 화이팅.
고생하셨네요. 토닥토닥
ㅋㅋㅋㅋㅋㅋㅋ침에서 웃고갑니다....ㅠㅠ
ㅋㅋㅋㅋ 일단 사귀고 몇번 더먹고 버리지 그러셨어요
ㅎㅎㅎㅎ.
그래도 사귀시지 그랬어요?
저도 엊그제 처가에서 급하게 해산물을 고속버스 화물로 보냈다고 해서 강남버스터미널에 찾으러 갔었죠.
신세계 옆 흡연장소에 흰색 코트+미니 스커트 정장입은 키큰 빈유 20대 후반 처자가 등장하더군요.
옆에 있는 남자들이 서로 힐끔힐끔 보는 와중에 처자가 마스크를 내려 담배를 물자 마자 남자들이 하던 일을 더욱 열심히 하더군요.
마스크 쓰면 젊은 처자들 가운데 70~80%는 다 이뻐 보입니다.
에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보도입니다.
후기잘봤습니다
저도 동네라 고민 했던 애인데..
저는 갈현동 대성중고 근처서 픽업해달라고 했었네요.
귀차나서 안갔지만.
고생 많으셨어요.
많이 보더군요 ... 앞머리가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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