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발소 동생들한테
격하게 환영받고 있어요ㅎ
태국에서 사간 가방이랑 이것 화장품 풀었더니 -_-;;;









)이발소 동생들의모처럼 만난 황제(고향
격한 환영을 받아서리. .
애들 일끝나고 같이 밥먹으러 왔어요
어짜피 양꼬치는 혼자 먹기는
좀 그렇잖아요~^^
이쁜이들만 델꾸 가려는데
마음착한 뚱땡이 동생도 따라붙었어요ㅋ
많이 처먹으면 죽여버릴꺼에요^^;
오늘은 기분 좋으니까 델꾸 갑니다 ㅎ
이 동생들 사복입은거 보기 힘드실테니
공개해 드릴께요 ㅎ










까만옷 애가 뚱땡이 동생인가봐요? ㅋㅋㅋ
야돌스키님도 딱~! 보면 아시겠지요??? 훔..흠..
네... 보고 눈 빼서 정화하고 왔어요.. 휴
ㅋㅋㅋ 죄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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