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는 휴가 다녀오고 ~
이번 주에는 빨간 날이 주말이랑 샌드위치로 있어서 뭔가 출근해도 싱숭생숭하네요
수요일에 출근해서 업무 좀 보고나서 퇴근 시간 쯔음에
후배 한 명이랑 식사 약속 잡고, 끝나자마자 바로 삼겹살에 쏘주한잔으로 마무리 합니다
요새 피로가 많이 쌓였는지 한 잔 빨았더니 금방 취기가 올라옵니다
더 마시기에는 힘들 것 같아서 후배한테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하고 물으니 흔쾌히 따라옵니다
같이 블루스파로 들어가서, 실장님과 접선.
다음날이 빨간 날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좀 있어서 기다리셔야 한다고 안내를 해줍니다
너무 오래는 못 기다리는데 했더니 30분 안쪽으로 될 거라고 하네요
제가 고민하고 있으니 후배가 그냥 기다렸다가 받고 가자고 결제를 해버립니다
결제가 끝나고 챙겨주시는 키를 받아서 씻으러 들어갑니다
샤워하고 나서 대기실겸 휴게실로 이동해보니 저희 말고도 기다리는 분들이 제법 계시더라구요
이래서 오래 기다려야한다고 했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비어있는 자리를 찾아서 앉아서 쉬고 있었습니다
쉬다보니 다른 분들이 하나 둘 씩 안내 받아서 들어가는 걸 보다가 우리도 순번이 되어서 안내를 받았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1~2분 정도 누워 있으니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인사를 나누고 바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어깨부터 부드럽게 만져주시니
뭔가 전신에 술 기운이 퍼지는 듯 하면서 몸에 힘이 빠지고 자연스럽게 관리사님에게 몸을 맡기게 됩니다
관리사님께서 걸어오는 대화에 대답 정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보니 마사지시간이 생각보다 금방 지나갑니다
벌써 한시간이 다 된건가 싶은데, 아직은 아니고 어깨에서 발끝까지 한 번 갔다가
다시 올라오면서 이번엔 거꾸로 다리에서부터 머리까지 한 번 더 풀어주신 이후에야
마사지가 끝났다고 ,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립선은 뭐 언제 받아도... 기분이 굉장히 좋으네요
마무리까지 받고나서 조금 더 누워 있으니 하은이라는 매니저님께서 들어옵니다
솔직히 예전에는 스파 다닐때는 와꾸를 그렇게 기대 안했었는데
요즘은 전체적으로도 와꾸가 굉장히 상향평준화 되었고,
블루스파도 연애로 전향한 이후에 와꾸 & 몸매 좋은 매니저들을 대거 영입했더라구요
이번 하은 매니저님도 그런 분들 중 하나였습니다
굉장히 이쁘장한 외모에 + 몸매도 늘씬하게 잘 빠졌구요
들어오면서 살짝 미소를 띄고 들어오는데 보기에 좋습니다
빠르게 탈의를 마치고 바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서비스도 괜찮습니다
이미 제 물건은 전립선 마사지로 단단해진 상태였는데, 매니저님이 손과 입으로 서비스해주시니
참기가 쉽지가 않네요
매니저님께 요청을 드리고 하은 매니저님과 도킹을 시작합니다
장비를 착용하고 , 시작하는데 진짜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넣자마자 불안합니다
아 이건 오래 못 버틴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천천히 움직이는데 역시나 버티기 쉽지 않네요
체위도 계속 바꾸면서 햇는데도 5분을 채 못넘기고 ㅠㅠ
매니저님도 제가 좀 일찍 끝내서 아쉬워하는 걸 아는지 바로 안나가시고 옆에서 같이 시간을 좀 보내줍니다
그러다 예비콜 받고나서 퇴실했고, 다음에는 꼭... 오래해야지 하고 다짐하게 되네요
그냥 뭐 ... 여러 말 할 필요가 없죠.
블루스파. 멀리서 굳이 찾아올 필요는 없어도 가까운 곳에서는 여기만 한 곳이 없는 듯 합니다 ㅎ
하은M 좋아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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