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몸도 비슷하겠다 뚱대뚱 무건운몸을 버스 지하철
타구 도착해서 신양말하구 나름 똥가시 받을려고
두번세번싯고 누워있는데 싯고 나오더니 와우 젖통은진짜
장애인처럼 크네요 똥배도 나하구 비슷하구 고추빨려고
하길래 조루니깐 하지말구 똥가시만 해주고 합체하자니 양다리들어보라더니 도저히 안돼겠다 똥냄새가 너무심하다면서 그럼 둘다뚱이라 체위도 안돼겠으니 입으로 빼달라하구 입속에 넣자마자 싸버렸네요 제가 사타구니쪽 시커멓게 착색돼구 보기흉해서 똥가시를 안해준건지 나오면서 자괴감드네요 업소가기도싫구 신양한테 똥가시 거절당했네요
보는 내내 가슴이 미여지네여..우리 신양누님 왠만하면 안빼는데..
담에는 컴컴하게불끄고 떵까시해달라고하셈
역대급 ㅋ
슬픔이 묻어나는 글
여탑에서는 찾기 힘든 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쌋으면 됏제
오지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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