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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게시글중에 유리란 아가씨가 새로 왓다길래 방문햇습니다.
천안에서 왓다는데, 키가 좀 큽니다. 170정도??
키가 커서 그런지 좀 트젠삘나기도 하네요.
얼굴도 좀 말상이구요.
나이는 40초정도에 뱃살은 거의 없구요. 가슴은 d에 가깝습니다. (튜닝을 좀 한듯해 보임..)
키고 큰편이고 늘씬하고 얼굴도 그냥저냥 괘안은편에 바리치고 나이도 어린축에 들어서
떡치기 전에 살짝 기대햇습니다.
근데.. 가슴이 커서 빨려고 햇는데, 팁 달라고 해서 그냥 허리운동만 햇습니다.
노콘은 되는데, 조임은 그냥 그렇고 떡감도 좀 별로라서 실망햇습니다.
문제는 떡치고 난후 좀 불쾌하더군요.
노콘으로 햇는데 씻지도 않고, 물티슈로 주변을 좀 닦더만 바로 빤쓰를 쳐 입네요..
좀 당황스럽더군요.
제가 노콘으로 하긴 햇으나, 사정은 밖에다 하긴 햇는데 그래도 대충은 씻어야 될거 같은데
옷을 바로 입으니, 워... 좀 더럽다는 기분이 머리속에 빙글빙글 도는게 으... 좀 짜증도 나네요.
나가기전 화장정리할때 몇시까지 일하냐고 물어보니
완전 풀타임 선수더군요. 자기는 한달에 하루 쉬고 일할때도 있다고 하네요.
워... 그럼 퇴근 후에 한번 씻는건가?? 라는 생각에 불쾌한 기분이.. 으...
총평입니다.
역립 생각 꿈에도 하지 마시고, 콘필 하세요.
아.. 그리고 팬티는 티팬티만 입는다고 하네요.
이상입니다.
만나보고 싶은데 출근시간이 궁금하네요
황당한 ㅊㅈ이군요. 위추 드립니다
오 말로만 듣던 오산의 뉴페이스 후기군요... 요새 오산 말고 다른데 많이 다녔는데 한 번 봐야겠슴다-
내가할때는 가운대 벌어진거입고왔었는대....씻고 가던대요 문신좀있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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