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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오란씨 사장님께 감사드려요~
오란씨는 처음 가보는 업소였는데
가보니.. 제 인생 처음으로 >10접 했던 매님을
본 그곳이었네요. 단비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므훗한 옛추억에 잠겨 살짝 감상에 젖어봤습니다.
오늘 처음 본 단비매니저님은,
커다란 눈망울이 매력적인 분이시네요
몸매는 제기준엔 스탠이고,
미드는 한손에 착 감기는 착한 사이즈입니다.
티마는 쿨하니 좋습니다. 대꾸도 좋고 맞장구도 잘 쳐주고,
마인드는 착한 소녀인데 목소리는 참 허스키합니다.ㅎㅎ
플레이는 이벤트권에 첫방문이고 해서
적당한 선에서 멈추었는데
담엔 좀 더가보는걸로 슬쩍....
약속아닌 약속을 하고 하고 왔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더 보고 올릴게요~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어요.

단비 매니저 좋죠, 저도 본지 오래되었네용
후기 보니 삐리리 해져서 함 보러 가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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