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플레이를 방문하려고 스케줄표를 보니 평상시에 자주 보던 매니저들이 출근을 안했네요 ㅜㅜ
고민을 하다가 실장님 추천으로 일단 플레이로 ㄱㄱ합니다.
평상시보다 차가 막혀서 아슬아슬하게 간신히 들어와서 숨을 돌리던중 유미매니저가 들어오네요 ㅎㅎ
몸은 꽤나 육감적인 스타일이고 외모는 약간 쎄게 보이는 얼굴이지만 괜찮은 얼굴이에요 ㅎ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스타일은 아니니, 참고하시길..!
털털하게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좋아하는 취미나 관심사가 있어서 금방 친해졌네요.
성향을 묻는 유미 매니저한테 약간의 섭 성향을 말해주니 경력이 있는 매니저다보니 금새
이해하고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ㅎㅎ
어느정도 있었던 매니저다보니 제가 어떤 플레이를 제일 좋아하는지, 하다보니깐 바로바로
캐치하더라구요 ㅎㅎ 특히나 결박을 해보고 싶어서 말하니 스타킹으로 잘 묶어주더라구요.
플레이도 잘하고 어느정도 성향이 쎄신분들한테 까지도 만족할 수 있는 매니저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상 후기 끝!
후기 잘보았습니다.~~ 추천요~!!!
서비스 과정묘사도 궁금합니다!!!
후기잘보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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