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역삼 스타스파 올려보겠습니다
이제 스타에 볼애들이 없어요
벌써 3번씩 이상은 다 봤습니다
오랜만에 구리빛의 보라를 보고자 해서 예약했습니다
관리사 도
새로 온 관리사라고 하네요
온지 일주일 됬다고 합니다
제가 3일주기로 다니는데 일주일이면 얼마 안됬네요
도 관리사는 20대 후반 30대 초반정도로 보입니다
외모는 나쁘지 않고 마사지도 꽤 잘합니다
어릴때부터 했다고 하네요~
발음이 약간 어눌한 느낌있는데 귀엽습니다
건성건성 안하고 신경써서 해주는게 느껴집니다
스타 관리사 분들은 정말 하나같이 다 좋았습니다
매니져 보라
보라가 들어오면서 기억하더니 인사하네요~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보라는 여름에 해수욕장 가면 섹쉬한 바디에 즐겁게 놀고있을 섹쉬한 느낌이 강합니다
얼굴도 약간 성형했지만 티 많이 안나고 미인입니다
가슴은 튜닝 C컵인데 꼭지가 나와있는편이라서 만지면 꼴릿합니다
보라가 오늘도 녹차서비스를 해주네요
향도 좋고 따뜻해서 가슴부터 아래까지 담궈서 해주네요
좋네요~
보라가 서비스를 마무리하고 돔 끼우고 위로 올라옵니다
보라는 꽤 타이트하게 조여옵니다
그리고 비벼주네요~
오늘 유난히 더 섹시합니다
바로 찍 사고 마무리~
뉴페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스타스파는 사랑입니다
관리사분들이 마사지를 잘하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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