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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두어번정도 마사지 받으러 가는 스타벅스~~
마사지와 언니들 서비스는 항상 만족합니다
준비 끝내고 마사지 먼저 받으러 고고
일단 관리사님은 경샘으로 인상 좋으셔요
지루하지 않게 대화도 잘 이끌어주시고..
사실 저는 마사지는 큰 차이를 못느끼겟는데
항상 만족스러울때는 대화가 잘 통하고 이야기를 많이 나눴던
관리사님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물론 마사지도 시원하고 괜찮았습니다.
특히 관리사님의 전립선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다이렉트로 쓰담쓰담해주니 흥분 안될 수가 없었죠!
저의 똘똘이에 힘이 바짝 들어가잇을때쯤
나의 그녀 바닐라라떼가 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자 똥까시 서비스들어옵니다.
환상적인 혀놀림으로 한마리 우럭으로 만들어 버리네요 ...ㅎㅎ
나름 단골이라고 오랜시간 정성스레 빨아줍니다..미치기 직전까지.^^;;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이렇게 어여쁜 바닐라라떼와 붕가라니..
저도 비록 돈주고 오는 곳일지라도 최상의 매너를 지키도록 노력합니다..
물론 그녀도 저에게 너무 잘해줍니다..
10번이상 봐서 그런지 마무리도 청룡으로 깔끔하게.....
항상 아쉬움이 남지만,,,, 그녀를 또 볼수 있다는 생각에.....
담에 또봅시당....
즐달 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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