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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only여탑>첫경험... 건마...

    제휴 업소명
    압구정 다원스파
    지역
    스파

    한동안 무기력하게 생활하다 최근에 다시 여탑을 기웃기웃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연애는 삽입이라는 상식으로 건마나 핸플쪽은 쳐다도 보지 않았는데 40대가 되니 이제는편하게 서비스 받고 싶은 마음이네요.

     

    몇달전에 압구정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후 여탑에서 압구정 업소 검색해보니 압구정더존이 눈에 들어오네요. 실장님에게 쪽지도 보내고

     

    그러다가 어제 오후에 병원 정기검진도 있고해서 일찍 사무실 나오면서 압구정더존 실장님에게 연락 후 문자로 가게 위치 받았는데 바로 사무실 앞이라니...

     

    암튼 오랜만에 업소방문에 건마는 처음이라 긴장됬네요. 이벤트하는 투샷으로 결제 후 바로 입장했는데 마스크 때문인지 실장님이 건마에 대해 설명하는데 잘 들리지는 않네요.

     

    잠시 대기후 샤워실 입장하는데 탕은 공사중이라 샤워부스에 샤워하는데 사실대로 말해서 좀 열악하네요. 빨리 탕이 수리되야 할거 같아요.

     

    샤워 후 찜질방 옷으로 가라입고 실장님따라 방으로 입장해서 누워있으면 첫번째 언니 소원이 입장... 간단한 인사 후 방 불을 어둡게 하네요. 탕 노안이 와서 그런지 잘 보이지 않는데 커보이는 키에 긴머리...

     

    얼굴도 기억나지 않게하는 할 정도로 가슴은 정말 예쁘네요... 언니가 홀복 상탈 후 머리 묶고 올라와 가슴부터 아래로 내려가네요 처음이라 베드에 차렷자세로 서비스 받다보면 참을수 없게 손이 주먹을 쥐게하네요.

     

    bj후 베드에서 내려와 옆에서 핸플 시전하면 자연스럽게 소원언니 가슴부터 힙라인을 터치하기 쉽게 자세를 잡아주고 힙라인 스타킹안에 팬티라인을 스치듯 만지다보면 절정에 달아 언니에게 애기하면 입으로 받아주네여.

     

    그리고 가글로 마무리... 투샷이라 그런지 마무리 후 언니와 교감 나눌 시간없이 이름만 물어보고 말았네요. 바지만 입고 눕자 바로 관리사님 들어와 인사하고 얼굴 뭇고 누우면 바로 바지를 벗겨주시네요.

     

    등부터해서 온몸을 조끈조끈 눌러주시고 압도 적당해서 잠이 안 올수가 없네여. 잠깐잠깐 사타구니 사이로 스치는 손길에 움찔움찔하게 만드네요. 관리사님에게 몸을 맞기다보면 등위로 올라타서 압을 더해서 눌러주시는데...

     

    여기서도 관리사님의 허벅지가 닿을때 느낌도... 마지막으로 돌아누우면 관리사님이 올라와 안방다리 자세로 앉으면 두다리를 벌리고 시작되는 전립선 마사지... 두말할 필요없이 스쳐지나가는 손길에 불끈불끈 미치게해주네요.
      
    동시에 노크와 함께 빨간원피스에 단말머리에 채아 언니가 입장해 베드위에서 귀를 지그시 눌러주네요. 관리사님 나가시고 언니는 상탈 후 올라와 다시 가슴부터 아래로 bj를 하는데...

     

    귀염상의 단발인 채아언니의 단발머리가 bj를 하면서 스치는 느낌도 나쁘지 좋네요. 베드에서 내려와 옆에서 핸플과 동시에 다시 가슴을 애무하면서 처음보다는 능숙한 손으로 채아언니를 구석구석 터치할수록 마지막에 다달아 마무리를 외치면 언니의 따뜻한 입으로 마무리해주네요.

     

    또다시 가글후 시간이 남아 이런저런 애기 후 마중받고 잠깐의 허그 후 퇴실합니다. 나오면서도 채아 언니의 웃는 얼굴이 떠오르네여...

    댓글2

    arod13
    arod13 · 2021.02.05 15:51:34

    후기 잘보고 가요~

    두리도수짱
    두리도수짱 · 2021.02.05 14:12:16
    2번물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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