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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 최근에 원가권 덕분에 방문했던 셔츠가 생각나서 재방문 했습니다.
이번에 만나본 언니는 지민 언니였는데
와꾸는 중, 몸매는 상, 서비스 상, 응대 상
이렇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저는 들어갈 때 다리 쪽부터 위로 스캔하는데
오우야 셔츠를 입고있는데도 몸매가 아주 떡감 좋게 생겼습니다.
90분 타임을 예약해서 조금 여유롭게 이야기 나누다가 플레이 들어갔습니다.
기본 삼각애무서부터 여상 부비, 앞 하비까지 시원하게 1차전을
언니 입에 발사했습니다.
청룡열차 타는데 영혼이 날라갈거 같더라구요.
2차전은 제가 위에 올라가서 남상 부비 하다가 다시 언니 입에 발사했습니다.
언니가 2차전 양이 더 많다고 놀라네요.
몸매와 서비스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추천드릴만한 언니라고 생각합니다.
날씨 더운데 다들 즐달하세요.
와꾸가 중이나 나머진 전부 상이군요..요런녀석이 숨은진주라할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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