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상하게 스파가 땡기네요. 나이가 들어가나;;
강북엔 오피가 드물기도, 예전엔 마포 한화****로 자주 가기도 했는데...
다덜 어디간건지, 빠리 다시 생기면 조켄네요!!
암튼 입성해 오락좀 하디가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짧은 코스지만 만족할만 합니다. 전립선 마사자두 조쿠요.
가영등장 평범해 보이면서도 은근히 땡기는 얼굴이네요!
이제 모 어리면 다 이뻐 보이구 남이살이면 다 땡기는..지라;;ㅋ
말두 잘 받아주구 서비스두 생긴데루 하네요!
짧은 시간에 압 박에 앞으로 뒤로 바로 바로 끝냅니다. 스파의 단점;!
마사지하다 바~로 하는 시스템 은 어디 업나요? 동남아 애들 나오는데 말구요.;
암튼 마무리를 했단느데 의미를 두며 , 뜨거운 세상 속으로 빠져 나옵니다.
언제 시원해지려나..!!!!
가영이 괜찮쵸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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