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릉 블루스파
이번에 다녀온 업소는 선릉역에서 5분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블루스파입니다.
요즘에는 좀 더워서... 대중교통 이용하기보다는 자차 이용하는 편인데요
여기는 주차도 어느정도 지원이 되는 업장이라, 크게 주차비 부담은 없어서 좋구요
실장님이랑 직원 분들도 친절하시고, 유도리가 있는 ㅎ 괜찮은 분들이에요
이번엔 친구들과 셋이서 방문.
언제 오셨냐고 물어보시기에 한 1~2주 정도 되었다고 하니 가벼운 설명과 함께 결제도와주시고
칫솔이랑 라커키 챙겨주면서 씻는 곳으로 안내해줍니다
친구들이랑 올라가서 씻고, 사우나도 좀 하다가 휴게실로 가서 푹 쉬고 있었습니다
다른 업장들과 비교해도 꿇리는 건 하나도 없을 듯... 시설이 아주 좋습니다
오락기는 다른 분들이 선점하고 계셨어서 저희는 그냥 휴식을 취하기로 했구요
꽤 기다리기는 했지만, 결국 안내 받아서 방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 마사지
친구들과 휴식 후 안내 받은 방.
입장 후에 가운을 벗어놓고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인사를 하고 뚫려있는 구멍에 맞춰서 얼굴을 묻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기다립니다
곧 목을 한 손으로 주물러주면서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아무래도 바쁜 시간대라 계속 마사지를 하셔서 그런지 힘이 제가 기대했던 것 보다는 조~금 약하더군요
그래도 받을만했고, 관리사님께서 굉장히 정성스레... 열심히 해주십니다
특히 계속 불편하거나 아프시냐고 물어보시는데 집중을 하고 있구나 ~ 생각이 들엇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고 친구들도 다들 마사지 시원하게 잘 받았다더군요
마사지를 받고 있다가,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오길래 곧 매니저님이 들어오시나...
생각햇고, 2~3분 정도 있다가 매니저님이 노크를 하니 관리사님께서 퇴장하십니다
- 연애 서비스 : 두리 매니저
카운터에서 설명을 들을 때 서비스를 연애 서비스라고 설명 해줍니다
그건 뭐... 단어만 연애지 뭘 해야하는지 우리 모두 잘 알잖아요? ㅋ
전립선 마사지로 단단해진 그곳에 수건만 덮어둔 채 매니저님을 맞이하게 됩니다
들어오면서 인사를 하고, 들어오자마자 바로 탈의하고 준비를 합니다
저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서, 매니저님의 서비스를 기다린 뒤
배드 위로 올라오는 매니저님과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고 바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애무도 제법... 꼴릿하고, 열심히 잘 해줍니다
오랜 시간은 아니었지만, 매니저님께서 짧은 시간이라도 정성껏 잘 해주셔서 충분히 좋았고
잠시 후 CD를 씌워준 뒤 바로 합체모드로 들어갑니다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살짝 촉촉하게 젖은 그곳이... 너무 야릇하더군요
조준잘해서 삽입하고, 천천히 움직이는데 느낌도 좋고 조였다가 풀었다가 하고
과하지 않게 적당한 신음소리와 야릇한 소리로 저를 자극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때문인지... 오래 버티질 못하고 마무리하고 끝냈습니다
끝나고 나서 좀 더 찬찬히 매니저님을 뜯어보니 얼굴도 괜찮고, 몸매도 잘 빠졌네요 ㅋ
실장님이 매니저들 다들 괜찮다고 하더니... 이 정도면 다른 매니저도 궁금해집니다
친구들도 다 좋았다고 해서 다음에도 같이 오기로 했는데.. 벌써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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