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징그럽게 덥네요 ..
결국 이 더위를 뚫어버릴 정도로 저의
달림지수는 마지노선에 봉착해 있었습니다
바로 집근처 스위트 예약하고서
실장님 추천으로 유리매니저 지명!!
부랴부랴 도착. 샤워 후 실장님 안내받고서
들어오니 아담하고 귀엽게 생긴 유리매니저 들어오네요 ,
유리의 마사지 받아봅니다~~
뒷판부터 천천히~~ 들어오는 마사지....
적당한 압으로 ...야릇하게 저의 몸을 마사지해주는데...
부드러운 손놀림으로 저의 성감대를 농락하기 시작합니다~
궁디 사이를 부드러운 손길로 들락날락 거리는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
벌써 소중이는 풀발을 달리고 있었으니~
앞으로 돌자마자 .. END..
몇분 버티지도 못하고 사정사정 해버렸네요~
더위 다 날리고 가네요 ~~
다음번에 다른 매니져로 다시 돌아오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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