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 착용하고 관계했는데 입으로만 받은거 ㄸㄲㅆ 받은거
정말 다행인거는 콘돔 착용하고 했다는거에서 조금 위안을 받았는데 혹시 모르니
바로 다음날 가서 pcr검사 했는데 소변검사..
불안해서..
유아플레즈마 트리코모나스 검사결과 받았네요..
항생제먹으면 된다는데 생전 처음 성병
다행이 헤르페스1,2형 음성
근데 막상 결과 나오고 나니 에이즈가 너무 걱정되는데 ㅜㅠ
많이 다니신 형님들 부탁드립니다!!
진짜 처음 입문하고 바로 요도염 걸려서 너무 우울하구
오늘은 몇시간동안 에이즈 관련 검색만 하고 있어요...
거기다 코로나 걱정까지
혹시나 동선 겹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심지어 에이즈포비아까지 걸려서 하루종일 찾아보고 걱정하고 4주뒤 검사해보려고 하는데 이상없겠죠..
형님들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릴게요.. 에이즈 검사 받기 전까지 강박증에 시달릴거 같아서
여러분들 모두 조심하시고..
전 이번 경험을 통해서 절대로!!! 모든 분야에 있어서 안하려고 합니다 정말 후회중이에요 돈쓰고 병얻고 시간날리고
다시는 안할듯 합니다..
어디든
요도염이면 콘으로 걸리기 어려운데 노콘파트너 의심해보세요
중요한것은...여친이나 애인에게도...전염되니 완치하고
관계를~~!!
유레아는 잘 걸리는 병입니다. 꼭 신양한테 걸렸다고 볼수는 없음
돈 4만원이 아까워요 왜?......일끝나고 나오면 자괴감 현타 상당합니다
신양 2000년 초반 청량리 588 뒤골목 언덕길 판자촌에서 3만빠리 뛰었어요 그때가 나이 40초중 이랬는데 .....지금 20년 지났으니 족히 환값지난 나이 하루에 그도안 기본이 10명 이상인데 ....1년이면 3650번 10년 이면 36500번 20년 이면 73000번 .....물론 이바닥 입문하기 전에 민간인 시절에 했던것까지 포함하면 족히 10만번 이상 한 여자입니다 신설 발끊은지가 오래됬지요 솔찍히 거기 너무 고인물들 많아요 오죽했으면 차라리 만남 카운터 이모랑 하고싶다라고 말할까요? 이뜻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많드라구요
해석 해보자면 만남 모텔갈바에 그냥 일반 줌마 먹고 말것다 이말입니다 솔찍히 서울 여관바리중 개막장 오브 개막장이 수유 하얀,뉴도봉인데 같은 시기에 활동했던 자영이는 관둔지 오래랍니다 활동안한지 한 7~8년 되감 ....근대 아직도 신양 현역이라는게 ....참 이거 뭐라고 말해야하는지 주영이도 2년전부터 활동안해요 환갑지났으면 관둬야지 벌만큼 벌었을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뭐 근로소득세 내는것도 아닐것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채무관계 엄청 복잡할수도 있어요 그러니깐 다들 동기들 그바닥 은퇴했는대 아직도 거기서 머물어서 고인물 이잰좀 지긋 지긋해요 만남 모텔은 아예 새로운 뉴페이스 수급할 의지도 없는것이지요 상도덕 없는거에요 차라리 그럴바에 카운터 이모가 직접일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주영이 계속 활동중입니다... 티가 안나서 그렇지...제기동에 출몰해요. (우정 말고)
어디서 활동함??
차라리 신양보다 주영이가 더 신선해 보입니다 물론 도진깨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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