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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 뉴페 언니 29에 약통 꽉찬 슬림입니다.
60분 타이 3만원 예약하고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압이 좋네요. 시원시원하게 눌러주고 해서
한시간이 금방 가버리네요.
타이 언니들은 정이 들만하면 그만두곤 해서 쓸쓸합니다.
한분더 뉴페가 오셨다니 다 봐야겠죠
집이 가까워 자주 가는데 실장님들께서 허리 아프지 않게
날씬한 관리사분 말씀드리면 잘 맞춰주시네요.
덕분에 꾸준히 다니고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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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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