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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후기로 인사 드립니다.
작년 8월 밸뷰에 잠깐(이삼일?) 출근했던 한유주 후기를 마지막으로 눈팅만 열심히 했군요.
2019년도 여름 덕양구쪽으로 이사를 온 후 일산권에서 처음으로 접견한 지혜매니져를 필두로 참으로 많은 매니져를 접했더군요.
대략 120여분의 매니져.. 타임수는 기억이 가물가물~~
그중 열명을 고르라면...
볼사의 시아, 아린, 유나(스타일 다현)
크러쉬의 유라.
엘리스의 디올.
클래식의 은빈, 수빈, 박하.
느낌표의 연하, 시우, 그리고 오늘 후기의 주인공인 여은.....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지송^^
느낌표... 지난 1월 중순 처음으로 방문, 최근엔 여기만 주구장창 달리게 됩니다.
느낌표에서 첨으로 접견한 매니져가 바로 "여은".. 어제까지 5번의 만남인 듯 합니다.
느낌표는 일산 타 키스방과는 달리 로드샵입니다.
극친절의 표본인 귀여운 실장님과 일요일에 잠깐 인사했던 사장님... 스텝진들 굿입니다.
(다만.. 칫솔 좀 바꿔주세요.. 잇몸 아작나고, 칫솔 목구녕으로 몇개 넘어갔어요.ㅠㅠ)
조금은 어색한 느낌이였지만, 자그마한 티와 조금은 과할 정도의 음악소리는 예전 핸플샵과 무척이나 흡사하더군요.
이제부터 반말체로 진행할께요~!!! 지송합니다.
"여은"
첫느낌은... 그냥 차가웠다.
낯가림 제로.. 키도 몸매도 늘씬 그 자체다.
얼굴은 개별의 취향이지만 내가 아주 좋아하는 여우스런 상이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적인 몸매와 크지도 작지도 않은 딱 적당한 가슴과 힢
가장 눈에 들어온 허벅지 라인과 종아리와 발목아지... ㅎㅎㅎㅎ
첫타임에 물어봤던 질문이 기억난다
"여은씨.. 잘 느끼죠?" "............."
물론 매니져의 컨디션과 회원과의 코드가 맞아야 한다라는 전제 조건은 필요하겠지만
내가 느낀 여은 매니져는... 다른 형용사는 필요치 않다. 그냥 엄지다~!!!!
처음보는 폭삭 늙은 아제와도 이리 코드를 잘 맞추는데, 내상이란 가당치 않을 듯하다.
첫 만남의 강렬함과 피곤함을 담타임 연속으로 예약했던 "연하" 매니져에게 미안했던 기억. ㅜㅜㅜ
아마도 그 다음날부터 느낌표의 출근부를 노려보게 되었던것 같다.
여은 매니져는 출근일수가 그리 많지 않다... 주에 2-3회 정도~~~
그 사이 여름,시우,로제 매니져도 접했던 기억.
"여은"이가 출근하면 바로 선예약 문자.....
물론 어떤 날은 출근부를 보는 순간 "마감"이란 문구와 함께 등장하여 슬프게 하기도 종종..
통상적으로 첨 접견후 다음/ 그다음... 점점 흥분지수나 매력이 떨어지는게 정상인데..
욘석은 점점 더 빠져든다라는 느낌이다..
애교가 많으것도 아니고, 스킬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가끔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주차장으로 내려가면서 생각해본다... 이아이 모지?
근 이십여년을 달리면서 이런 느낌을 전해준 아이들이 과거에 몇 명은 있었다..
또 시작되는건가? 아~ 그럼 머리 아픈데... ㅠㅠㅠㅠ
답은 늘 똑 같았다..
질릴때 까지 가보자... 언젠가는 끝나거찌.. ㅜㅜㅜㅜ
이상.. 올만에 후기로 인사드린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온리~ 여탑이지유~!!!!
여탑 홧팅~!!!!! 여은이도 홧팅~!!!!!
후기 잘 보고갑니다 추천
결과님. 감사합니다.
추천 드려요^*~
뉘신지는 몰라도... 추천 감사요~!!ㅎㅎ
잘봤습니다 ㅊㅊ
찌니님 감사요~!!
와우 질릴때까지 보자.. 언젠가는 끝날테니까... 명대사 같아요..
용준2님 감사요...ㅎㅎ
후기 즐감하고갑니다 츄천드려요 ㅎ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올만에 여은 후기 잘봣어여.......추천
추천 감사합니다...
인기녀네요.. 많은 분들이 접견하셨네...즐달 축하합니다
이미 지명들이 넘쳐나더군요.. 감사합니다.
여은 추천드려요!
넵넵.... 꼭 접견하시와요~!!
조만간 한번 가봐야겠네요
여은 후기 잘보고 추천 드려요^^
헐... 쏠로님이 아직도 안가보셨다니. ㅠㅠㅠ
함 다녀오세요.. 추천 감사합니다.
느낌표도 도장깨기 함 가야 하는데....
딴언니들에게 빠져서리...ㅋㅋㅋ
편식은 옳지 않습니다. ㅎㅎㅎ
특회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고생 많으세요~ 홧팅입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그쵸~!! ㅎㅎ
기회되면 함 다녀오세요~
이미 여은이의 매력을 잘 알고 계시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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