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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오랫동안 보려고 찜했던 매니저를 드디어 봤어요

    제휴 업소명
    강남 캐롤
    지역
    서울

    방문일자 : 2월 3일

    매니저 : 서영

    23/166/B+/비흡연

     

     

    강남 캐롤은 처음에 프로필 사진을 보고 진짜 실사인줄로 착각을 할때가 있었죠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와요  순진해서지요 ㅎㅎㅎ

     

    12월 말에 다른 매니저를 보러 캐롤을 갔다가 양치하러 가면서 대기실에서 나오는

    매니저를 우연히 보게 되었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겁니다 

    오늘 만날 매니저보다도 그분이 자꾸 생각이 나는겁니다

    다음날 실장님께  물어보니 주, 야간 담당이 다르셔서 잘 모르시더라고요

    제가 인상착의와 시간대를 말을 해주니 서영씨 일거라고 하네여 ~~~

    그때부터 서영이 출근부를 매일 체크 하고 있었죠

    출근률이 아주 모범적이네요 평일 거의 매일 나옵니다

     

    F : 캐롤을 가면서 타르트 전문점에서 고구마타르트 하나를 삽니다

        서영이에게 잘보일려고요 첫 만남이라서 긴장도 되고요

       저녁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아요 양치하는것도 밀립니다 ㅠ.ㅠ

       준비를 하고 티에서 대기하는데 드디어 서영이 들어와요

    긴머리에 얼굴은 차도녀 느낌이 나면서 이쁩니다  속으로

    그래 맞아 이 사람이야  ~~~

     공서영 아나운서 필이라고 프로필에 되어있어서 캡쳐까지 해서 갔는데

     본인이 공서영 아나운서를 아예 잘 모르고 있어요

     그런 말을 많이 들었는데 공서영과 그리 닮지 않았다고 본인도 이증을 하네요 ㅎㅎㅎ

     도시의 커리어우먼 스타일입니다 힐도 신고 와서 좋았어요

     

    B : 몸매는 프로필대로 160대 중반 정도이고 약간 슬림합니다

        본인은 최근 살이 좀 쪘다고 푸념을 하네요

        엄마가 배살 좀 빼야겠다고 말씀 하셨답니다 집안이 전부 슬림형인가봐요

        제눈에 좀 더 살이 붙어야겠는데요

        소두형이고 미드는 B+라기엔 다소 아닌것 같아요  ㅎㅎㅎ 그건 확인해보시면 알거고

        몸매를 전체적으로 다 살피진 못했네요
        제 기준에는 굿굿굿 입니다

       피부가 약간 건조한지 꿀피부는 아니네요 

     

    P : 인사를 하고 대화를 하는데 나도 그렇고 서영이도 낯을 좀 가리는편이랍니다

       초면에 말을 잘 못하다가 친해지면 언제 그랬냐 처럼 아주 급 친밀도 좋아지는데

       서영이도 그런 타입입니다  이거이거 큰일이구먼 ~~~

       대화가 중간 끊기면  분위기가 죽는데 걱정을 했죠

       그래도 말을 걸면 조고조곤 할말은 다하더라고요

      자기도 성격이 약간 4차원이라고 하면서요

      나름 매너있는 오빠의 모습을 보여주면서요 짧은 시간에 1차 통과는 하고요

     

    T :  캐롤의 티안 조명은 전구가 이상해요 불을 줄이면 깜빡거리고 눈이 좀 아파요

      방마다 다 그런가봐요 실방님 수정 해주세요

       플레이를 시작해봅니다  전기난로 너무 덥네요 끄고 창문도 있어서 살짝 열어놓고요

       누워서 팔베개를 해서 눈을 마주보며 이야기를 하다가 입을 맞춰봅니다

      입술이 달콤합니다 부드럽고요 비흡연이라서 더 그런것 같아요

      단,장키 다 다러옵니다

     서영이도 리더는 아직 좀 부족합니다

     쓰담쓰담 합니다  다리,  힙, 가슴 등등 감촉을 느끼면서요

     자기가 혀용하는 수위안에서는 나름 잘 받아줍니다

     공격력을 확인해보는데 자기는 잘 못한다고 합니다 살짝 보여주네요

    ㅎㅎㅎ

    잘 좀 카르쳐줘야할것 같아요

    그렇게 우리의 첫 만남은 순식간에 시간이 흘러가버리네요

    아쉽게 작별을 해야합니다

    회사에서 한라봉을 가지고 왔는데 서영이도 무지 좋아한다고 해서 5개를

    먹어라고 줬어요  ~~~ 

    다음엔 한라봉 오빠로 기억해주기를 바라면서 재접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10

    결과
    결과 · 2021.02.14 18:51:20

    상세 깔끔후기 추천요

    하루1
    하루1 · 2021.02.08 15:53:10

    잘보고 갑니다

    달콤소비
    달콤소비 · 2021.02.08 03:53:49

     

    즐달 축하드려요 굿굿굿

     

    만토바69
    만토바69 · 2021.02.07 12:11:26
    한라봉 꼭지는 ㅋㅋㅋ
    쑥맥
    쑥맥 · 2021.02.06 12:17:30

    서영~최고 이지요...............추천

    휴지™
    휴지™ · 2021.02.04 22:40:31
    한라봉 오빠 ~~!

    과즙을 상큼하게 나눠서 . . . .

    한라봉키스를 . . .
    프로그
    프로그 · 2021.02.05 09:58:02

    집에 가지고 가서 먹는다고 했어요 ㅎㅎㅎ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021.02.04 20:30:37

    데이트를 하고 오신듯....ㅎ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히카르두
    히카르두 · 2021.02.04 13:07:53
    업장안에서 이름 모르는 매니져랑 스치는 것만큼 스릴있는게 없죠.괜히 이뻐보이고...ㅋㅋ
    프로그
    프로그 · 2021.02.04 14:21:48

    맞습니다 ~~ 남의 떡이 더 크고 맛있어 보이는 이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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