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사분은 11선생님, 파트너는 단비라는 분이시네요
가게 분위기나 인테리어는 굉장히 깔끔하네요
11선생님은 몇번 봤지만 지치지않는 파워풀한 맛사지스킬을 가지고 계십니다
뭉치거나 아픈곳 캐치하시는 능력또한 대단하시구요
스파의 꽃인 전립선은 이가게는 다들 베테랑 느낌이 날정도로 완벽하셔요
그렇게 전립선을 하고있는 도중 세희씨 수줍게 입장하시네요
들어와서 인사와함께 올라타선 애무를 시작하는데
혀놀림이 엄청 좋았던 언니였습니다 ㅋㅋ
그렇게 허리케인과 같은 애무에서 자연스럽게 삽입으로 연결되어
단비씨의 허리놀림과 쪼임을 몸소 느끼고 정좌세로 포지션변경후
즐기다가 뒷치기 느낌이 궁금해서 뒷치기에서 발사하기까지
순식간의 시간이었네요ㅎ 아쉬워서 끝나고 꼬옥 껴안아도 거부감없이
등토닥여주고 나갔습니다ㅠㅠ 아주 즐달해서 만족했습니다
서비스 다받고 나와서는 라면 하나 부탁해서 먹고 사우나에서
몸 푸욱 지지다가 마무리했습니다!
단비 언니 좋아보이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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