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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모텔 예진누나 보로 갔는데
주인아줌마 가 예진 한동안 안한다고 하네요. ㅠㅠ
그래서 만남모텔 들어갔습니다..
누구 있냐 물어보니까..주인아줌마 가
지숙 있다고 하네요..
신양.소담.옥주 지겨워서..새로운 분이라 해서
지숙 선택했습니다..
20분 뒤에 지숙 입장 하니까..
첫 인상이 동내 길거리 에서 흔히 보는 아줌마
몸매는 통통합니다..소담.신양 중간사이 정도..
가슴은 대략 B컵 정도 되네요..
성격은 까탈스럽습니다..
키스.육구 안해줍니다..
재 자지 좀 빨고 정자세로 하고 금방 싸고 나갔습니다
솔직히 다시는 보기가 싫어지네요..
틱틱 거리는것도.짜증나서요..
걍 소담이랑 할걸...
지는 여기 오래.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하네요..
잠깐 일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네요..
하고나오면 현타는 왜 올까요??
지숙 뉴페이스가 드디어 왔군여...
하고나오면 현타는 왜 올까요??
개추드립니다 차라리 그럴바에 걍 만남 모텔 카운터이모랑 하지 그러셨어요
그 끈기를 생산적인 곳에
어 그렇게 보여라고 말하시지 그러셨어요 그리고 마구 허엌 허엌~덮치기
정신병자새끼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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