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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사실은 본지 좀 됐는데
밑에 태리 올리신 분에 이어서 정보드리기 위해 씁니다.
크러쉬 실장님에게 외모 묘사 부탁드리니
귀여우면서 섹시한 얼굴이라고 하시길래 바로 예약잡았습니다.
남자 로망이지요 겸섹...
그런데 막상 얼굴을 봤을땐 물론 귀엽고 섹시하지만은 민삘이 강하고
뭐 그 나이대 평범한 여대생 보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몸매 자체는 좋았습니다.
글래머러스 하면서 만질곳 많고
크러쉬는 일단 돼지는 없는거 아시죠?
마인드도... 저는 괜찮았는데
매니저 스스로 얘기하길 마인드는 케바케 있다고 합니다.
원래 키방의 묘미이죠 케바케...
저는 마인드 좋았습니다.
제 기억에 다른 지역에서 일하다 온 친구였어서 아예 초짜는 아니었던거 같고
최근엔 출근부는 잘 안뜨네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ㅎ
혹시... 요기요에 모제매니져로 있던 태리 매니져는 아니지요?
추천 박아요~!!!!
아 그 매니저랑 다른 매니저입니다^^
케바케있는 친구들이 매력있어요
보고싶네요 ㅊㅊ
케바케가 원래 찐인데 말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매너있게 다가가면 외면하는 아이들은 거의
없는듯 하네요..후기 잘보고 추천 드려요^^
추천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
네 항상 존재합니다
내가 후기를 잘못쓴건가..ㅠ
그 부분은 지우겠습니다
까무잡잡한건 제 취향이 아니긴 하지만 추천드릴게요!
엄청 까무잡잡한건 아니었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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