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를 요즘 보기 힘들었네요.
일도 자주 안나오지만 나오기만 하면 제가 연락하면 무조건 마감
그래서 출근부를 보자마자 홍시 보자마자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했네요..
홍시는 안보면 언제나 생각나는 매니져 입니다.
특히 그냥 아무생각 없이 서비스만 받고 싶다. 할때 특히나 너무 생각 나에요.
그리고 무조건 믿고 볼만한 매니져라 저에게는 안식처 같은 느낌이네요.
방배정을 받고 올라갑니다.
홍시가 반갑게 맞이 해줍니다. 홍시와 만나면 많이 봐서 그런지 너무나 편안 합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들어가면 언제나 화끈하게 변하죠..
홍시와 그동안 근황에 대해서 얘기좀 합니다.
저와 같은 담배를 피는 홍시와 함께 담배 한대르 같이 태웁니다.
그리고선 따뜻한 물로 빡빡 씻고 나옵니다. 홍시와의 플레이 전에는 언제나 무조건 깨끗하게 씻어야 됩니다.ㅋㅋ
씻고 나와 편안하게 침대에 눕습니다. 홍시가 올라오네요.
역시~~오랜만에 보면 홍시의 진가를 더욱 느끼게 됩니다.
홍시의 혀는 너무나 따뜻하다 못해 너무 뜨겁네요.
꼼꼼히 아주 섹시하게 혀로 제 온몸을 핧아 줍니다.
애무하면서 살짝살짝 소리를 내주는데 그소리 또한 흥분하는데 더 도움이 되네요.
확실히 홍시의 혀는 다른 매지져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저에게는요..
bj후에 드디어 하일라이트인 고양이 자세후 똥까시 들어갑니다.
와~~~~진짜 간만에 받아서 그런지 너무 좋네요.. 부드럽게 때로는 하드하게
진짜 똥꼬가 완전 호강 하네요. 그냥 홍시한테 40분동안 맡겨두면 그냥 알아서 다 해줍니다.
그것도 40분 내내 흥분도가 유지되게끔 홍시는 그렇게 열심히 잘 해주네요.
이래서 홍시를 계속 찾게 되는거 같네요..
홍시와는 다른 플레이들 부비 하비욧 이런건 안한지 너무 오래됐네요.
굳이 이런것들은 홍시와 플레이때는 하고 싶은생가도 할필요도 없다고 느껴지네요.
그냥 홍시의 혀 하나로 다 만족 됩니다.
오늘도 역시 즐달 이였네요.
하드한 서비스가 일품이죠~~
즐달 축하드려요!
후기잘보고가요 ~^^
홍시혀는 기가막히죠..
ㅎㅎㅎ 아시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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