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금은 굉장히 아늑하면서 밝은 분위기의 인테리어인거 같아요. (약간 나쁜 생각 못하게끔?ㅋ)
그 영향인지는 모르겠으나 대부분 소프트한 위주인거 같습니다. 제가 왕초보라 그럴수도 있지만요...ㅠ
하루에 두 분은 본건 아니고 따로 뵈었는데 간략하게 후기 남기겠습니다.
(정샘물)
F : 저는 아직 젊은 편입니다. 어떻게 보면 어리다는 표현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제가 말 못걸어 볼만한 분둘과 놀아보고 싶어서 방문하곤 하는데요. 솔직히 정샘물 님을 보기 전까지는 이걸 왜 다니고 있는걸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일산에서만 가봐서 그런거 일지는 모르겠지만 정샘물님이 가장 이뻤습니다.
B : 제 눈에는 스탠 정도 몸매에 괜찮은 미드를 가졌다고 보여졌습니다.
T : 어린 친구 답게 재잘재잘 즐겁게 떠들었습니다.
P : 장단키 모두 잘 받아주고 애교가 넘치는게 좋았습니다. 다만 터치는 자유롭지 못합니다. 물론 처음 봐서 그런 거 일수도 있습니다.
정말로 재접해보고 싶은 친구였는데 꽤 오래 안보이다가 이제 다시 나오는거 같기도 합니다.
(서은수)
F : 싱크 사진이랑 거의 유사, 약간 하위호환
B : 제 기준 스탠
T : 아무것도 안했는데 자꾸 혼자 어색하다며 이 말만 100번은 넘게 들은거 같습니다
P : 그냥 적당한 키스감, 터치는 자유롭지 못합니다.
어떤 매력이 있는 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가. 저는 재접의사는 없습니다.
풋풋한 샘물은 쵝오 라서 추천
잘 안나오네요 ㅠ
아쉬운 달림이셨네요. 정보성 후기 잘보고 갑니다.
그런데 분위기가 정반대에여 ㅋㅋ
정말 신기합니다.
아쉬운 추천요
서은수는 후기가 극과극이네요...
그개아닝갑내요 ㅠㅠ
그래도 일산에서는 외모 경쟁력은 확실히 있는 곳이에요.
저는 정샘물님은 소프트하지만 여러번 볼만한 가치가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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