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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건대 로얄 후기

    제휴 업소명
    건대 로얄스파
    지역
    서울

    건대 로얄에 다녀왔습니다.

     

    구의역 근처 예전 안마 건물을 그대로 쓰고 있는 곳이죠.

     

     

    건물에 들어가니 어느 싸이트를 보고 왔냐고 묻길래 여탑이요~ 하고 얘기하니

     

    12장을 달라고 해서 결재를 하고 안내받은대로 직접 엘레베이터를 타고 다른 층으로 이동하니

     

    사우나가 있네요. 

     

    라카키를 받아 탈의를 하고 사우나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면도도 하고 양치도 하고 나니 개운하더군요.

     

    탕시설은 있지만 사용중인 시설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우나에서 나와 한쪽에 쌓여있는 편한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휴게실에가서 쇼파에 앉는데, 레버식 인클라이너 쇼파는 대부분 고장난 듯 하고, 맨 앞자리 발 올리는 자리는 멀쩡해보여

     

    거기에 누워 좀 쉬다가 안내 받았습니다. 스텝들은 스탭실에 들어가 뭔가 바쁘고 티비 리모컨도 찾을 수 없고, 

     

    낡은 대기실에 전반적인 스텝 점수는 글쎄요... ㅎㅎ 

     

    제가 편히 쉬고 있는 걸 보고 뒤에 친구들끼리 온 두 사람 중에 한명이 

     

    저한테 말을 걸더라구요 여기 자주 오시냐고요. 저도 처음이라고 답했더니,

     

    제가 너무 편하게 쉬고 있어서 자주 오는 분인가 했다고, 본인은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이렇게 스텝 대응이 쎄 한 곳은 처음이라고 원래 이런덴지 궁금해서 

     

    말걸었다고 하더군요.  뭐 스텝이 옆에서 시중들어주길 바라는 건 당연 아닙니다만, 기본적인 접객 부분은 

     

    한 번 재고해보심이 어떤지 싶더군요. 이게 뭐랄까, 딱히 잘못한 건 없는데, 굳이 다시 오고 싶지는 않은 느낌이랄까

     

    현재도 손님이 많아 운영에 지장이 없으시다면야 그럴 필요없겠지만요 ㅎ

     

     

    여튼 그렇게 쉬다가 제 번호가 호명되고, 자리를 옮겨 마사지를 받고, 

     

    뒷판, 앞판, 그리고 바지가 벗겨지고 서혜부 관리, 제 주니어가 풀발기 해서 꺼떡꺼떡할 적에,

     

    수빈 씨가 들어와서 얼굴에 에센스 발라주고, 마사지사분은 퇴장, 수빈씨가 탈의하고 팬티 차림으로

     

    가슴 애무와 빡쎈 BJ 그리고 핸플로 무사히 발사성공했습니다. 제가 손장난을 좀 치려고 하니 

     

    살며시 방어하며 가슴에 손 댄 정도에서 더 못나가게 했지만 고런 공방이 나름 꼴릿하게 흥분되어

     

    성공적으로 발사할 수 있어 즐달이었네요. 

     

     

    비가 많이 온다고 언니들도 마사지사들도 걱정하던데, 

     

    스텝분들은 비가 와도 그냥 열쇠 받고 미리 신발꺼내준거 외엔 아무 대처나 멘트 없었던 스텝 접객의 마무리 역시

     

    초반 스텝 접객으로 기대가 없었기에 내상도 없었네요. 

     

    급달림에 마사지가 땡겨 갔지만, 개선이 없다면 다른 제휴 업소를 이용할 듯 합니다.

     

     

     

    간략 요약

     

    마사지사 , 언니, 시설 모두 평달 이상 즐달 가능. 

    스텝 접객은 개선 필요. 

     

     

     

     

     

    댓글1

    갸라도나
    갸라도나 · 19-08-13

    ㅠㅠ 위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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