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요즘 너무 무거워 금요일 퇴근후에
마사지를 받기위해 29타이로 예약후 방문했어요
카운터에서 결제후 샤워장에서 개운하게 샤워후 족욕은 패스하고
직원분의 안내를받어 2층 마사지룸으로 이동했어요
잠시 누워서 눈을감고 있으니 관리사님 방으로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님 성함은 수진 관리사님이라고 하더라고요
관리사님 오셔서 엎드려 누워서 어깨랑 목이 뭉쳐있으니
집중적으로 풀어 달라는 주문과 함께 관리사님이 열심히 정성껏 시원하게
뭉친 근육들을 풀어 주시면서 서툰 한국말로 심심하지 않게 말도 걸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시간이 잘 흘렀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어느덧 시간이 거의 끝나가고 솔직히 뭉친 근육 풀려고 마사지 받는것도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잘봤습니다^^ㅋㅋ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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