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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을 게획했내여.
코로나로 인해 술동지도 없고.ㅜㅜ
다들 가족을 챙긴다내여. 써글
그나마 가까운 계양으로 고고
몸이 찌뿌등하고 거시기해서 간호사로 택했지여.
간호사 실장님께 전화를 몇시쯤에 도착한다고 말하고 출발합니다.
조금 먼 거리지만 밤시간이라 차량 막힘은 없내여.
친절하신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 주시네요.
아차하고 현금을 지참안해서 계좌이체를 하고 샤워후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이번엔 운이 좋아 큰방을 배정 받았네요..
소연씨 오랜만에 보는 언니라 기대가 됩니다.
폰보면서 잠깐 멍때리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소연 언니가 입장을 하네요..
군살없는 슬림한 몸매가 눈에 들어오네요..
여전하게 깜찍하네여.
순서는 전통적으로 안마후 서비스로 진행했는데..
뒷판부터 조물 조물했지여.ㅋㅋ
그 슬림한 몸매에서 손아귀힘이 상당하네요..
직접 경험해보니 정성과 힘(?) 때문에 마사지 잘한다는 소리를 듣는것 같습니다.
건마 경험이 별로 없거나 시체모드 이신분도 평타 이상은 보장되는 언니라 생각됩니다.
10분정도 마사지 받고 바로 서비스로 들어갑니다.
다들 이시간을 기다리시져.
정성스럽게 임해주내여.
꼬묾꼬물거리며 힘이 없는 내 동생이 무색할정도로....ㅜㅜ
요새 스트레스덕인지 별 요동은 안쳤으나
부비로 끝장은 내긴 헀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소연씨 시간이 남았다며 또 다시 정성스럽게 마사지 해줬내여.
역시 좋습니다.
끝나고 또해주는 마사지가 또 맛갈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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