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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길이 엄청 쉽네요
선릉역 인근입니다.
근처에 도착하고 올라갑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빨리 올라갈 마음밖에 안들더라구요
그리고 바람은 어찌 그리 많이 부는지....
방으로 들어갔는데 좀 작기는 하지만 그런데로 깔끔한 방이였습니다.
그리고 엄청 따뜻해서 좋네요
씻고 오니 윤아씨가 오네요
와꾸는 일딴 눈이 좀 크고 살짝 마른느낌이 듭니다.
근데 제기준에서는 넘 이쁘더라구요^^
옷을 벗는고 이쁜가슴이 보이는데 넘 좋아서 기분이 업되어 있어서
바로 사까시를 시켰는데 어찌나 잘 빨아주는지 필이 팍! 옵니다.
바로 침상에 누워서 다시 한번 더 빨아주네요.
다른데는 필요없다고 거기만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합체!
쪼여주는 맛도 아주 좋고요. 피스톤을 움직이면서 자세를 바꾸자고 합니다.
침상에 눕고 윤아씨가 위에서 뒤로 돌아서 삽입!
엉덩이로 삽입된 제거를 보는 것이 아주 흥분됩니다.
물도 제법 흐르고요.
정말 간만에 넘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네요.
시간나면 다시 윤아씨 보러 방문해야겠네요....^^
특이하게 피스톤중에 자세바꿔주는 윤아보고 '브라보' 외쳣다는 얘기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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