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갈까 하다가 우선은 술 한잔~ㅋㅋㅋㅋㅋㅋ
술마시면서 머릿속에 떠오는 곳이 딱! 있네요!!
바로 카이스파!!
시원한 마사지와 함께 화끈한 서비스를 기대해도 좋은 곳이죠!!
그래서 술자리 끝나자 마자 바로 달렸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지하철 타고 이동~
선정릉역에서 내려서 3분 정도 걸어가니 보이기 시작~
그때부터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두근두근
내려가서 계산마치는데 실장님이 무척 친절하시네요
덕분에 안그래도 기분좋은 상태였는데 더 기분좋아지기 시작~
라커로 가서 옷 벗어두고 샤워 깔끔하게 하고 사우나 좀 즐기다가
휴게실로 나오니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조금 있네요
기다리는 동안 스텝이 가져다 준 커피마시면서 여유롭게 담배 하나 뙇!!!!
조금 있다 스텝이 키번호 물어보고 방안내 해주기에 따라서 입장했죠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고 인사나눈고 마사지 받았는데
마사지 시원하게 잘해주네요
오랜만에 방문이라 그런지 뭉친 곳도 많았을 텐데
아주 과감하게 눌러주고 그러는데 너무 시원해서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였죠
그렇게 한참을 마사지 받고 나니깐
뭉친곳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온 몸이 가벼워지고 상쾌해지는 느낌~
부드러워지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마사지 받고 나서 전립선마사지 시작되는데
이때의 느낌은 언제 느껴도 기분좋을 따름이었죠
바나나 우뚝 세워주는데 바나나 녀석 좋아서 덩실덩실~
그렇게 한참을 전립선마사지 받고 나니 관리사분이 서비스 언니 불러주는데!!
언니가 너무 이뻐요~
보는 순간 완전 에이스 만났구나 싶었죠
이름은 민아라고 하는데 큰 키에 시원하게 잘 빠진 몸매
거기에 얼굴도 정말 이쁘게 생겼고
두근두근 거리던 심장이 이제는 쿵쾅쿵쾅거리기 시작~
관리사분 퇴장하고 민아언니 올탈하고 저의 몸위로 올라와서
혀를 내밀고는 쫘르릅~ 쪼르릅~ 쫘르릅~ 핥고 빨기 시작해주는데
그 감각이 너무나도 꼴릿 야릇했죠
온몸의 감각이 민아언니 혀 닿는 부분에 집중될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언니가 바나나를 쥐고는 물어서 빨고 핥고
손으로는 알을 쥐고 빙글빙글 돌려주는데 끄흡~ 끝장나는 기분이었죠
그렇게 한참을 빨아주던 언니가 핸플시전하는데
오래 버틸 수가 없겠다.. 싶었죠
그래서 얘기했더니 언니가 다시 입으로 쫘르릅~ 쪼르릅~ 쫘르릅~
시원하게 발사했죠
그리고나니 언니 청룡으로 상쾌한 마무리를~
헉 소리 절로 날 정도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움이 한가득이었던 시간~
역시 카이스파는 좋은 선택이었던듯~
거기에 민아언니! 확실히 에이스가 맞는 듯 합니다!
쩌는..그냥 쩌는 수준이 아니라 개쩌는 언니였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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