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에 간만에 시간이 나서 어딜갈까 고민하던중
눈에 띄던 논현 영동에 다녀왔습니다
뭐 딱히 지명할 아까씨이라던지 마사지선생님을 알고 있지는 않아서
카운테에서 결제할때 잘맞춰달라고 부탁드리고 씻고 대기실에서 기다렸습니다.
한두분 대기실에서 라면을 먹고 있더군요. 흡연실에서 멍- 때리고 담배나 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스탭이 저를 부르고 저를 방으로 안내했습니다.
방에 들어가 대짜로 누워있으니 잠시후 똑똑 노크소리와함께 등장합니다
마사지선생님이 들어오셔서 하이톤으로 인사를 하시네요
축 늘어진 제몸을 정성껏 만져주며 마사지해줍니다
이름은 14번 관리사라고 하네요
한참을 케어받는도중 전립선과 섹슈얼 마사지까지 받고 있으니
이젠 아가씨가 들어올차례인가 봅니다.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늘씬하고 얼굴도 이쁘시네요
이름은 한별씨라고 하시던데 이쁘시네요
인사를 하는데 목소리도 이뻐요 친절하게 서비스해줍니다
입으로 애무도 잘하고 허리스킬도 좋았어요
박아줄때 조임도 좋고 떡감도 괜찬았습니다
신음소리가 격해지던 한별씨 저도 스퍼트 올려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가슴이 작아뵘,.ㅠ
잘보고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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