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업소 - 당산 M 스파 >
당산역에 위치한 M 스파.
언제 방문해도 여기는 참 좋은 업장인 듯 합니다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제가 방문했던 토요일이... 올해 들어 제일 더운 날이라더니
10분쯤 걸리는 버스 정류장에 내려서 걸어오는데 그새 땀이 흘러 내립니다...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카운터는 좀 더운데, 결제하고 들어가니 바로 에어컨이 틀어져 있습니다
라커에서 후딱 옷을 벗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저울에 몸무게 한 번 달아보고 사우나로 들어가서 머리도 감고, 바디워시로 몸도 깨끗하게 닦고
온탕이랑 냉탕에 몸을 잠깐 담갔다가, 샤워기에서 몸을 마저 씻고 나옵니다
< 마사지 >
M 스파는 사실... 제 지명 관리사님이 계신 업장입니다
이번에는 마침 출근하셨다고 하길래 지명 부탁드리니 10분정도만 더 기달려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10분 정도면 뭐... 오래 기다리는 건 아니라서 그러겠노라고 하고
기다리다가 마사지 룸으로 입장
들어가서 에어컨 틀어놓고 기다리고 있으니 곧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오랜만에 뵙는터라 인사를 건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을 준비를 합니다
짧은 준비시간을 거쳐서 마사지를 시작하는 관리사님
상체부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역시 저랑 합이 잘 맞는다고 느껴집니다
특히나 제가 받고 싶은걸 물어보면서 제가 원하는대로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신 뒤에
마무리까지는 오래 걸리지도 않고, 어느새 끝날 시간...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만져준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발딱... 일어선 제 심벌을 어루만지다가 매니저님이 문을 두드리니 나갑니다
< 서비스 - 고은 >
이 업장의 최고 에이스. 고은 언니를 보고 갑니다.
와꾸도 여전하고, 예전 첫 업계로 들어왓을때보다는 아주 조금~? 살이 올랐나 싶어도
이 정도면 슬림과 스탠다드 사이정도 되고 볼륨감도 여전합니다
보들보들한 피부결을 손으로 느끼면서 매니저님을 기다렸다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상체는 가볍게 받고, 아래쪽 애무를 받는데 BJ 실력도 여전합니다
맛깔나게... 그리고 엄청 열심히 잘 빨아준 뒤에 장비 씌워주고 위로 올라탑니다
제 위에서 천천히 움직이는데 허리라인 + 가슴 + 얼굴까지... 보이는 광경이 예술이네요
여성상위를 하다가 힘이 살짝 달리는지 저보고 해달라고 하는데 그 눈빛이 엄청 자극적입니다
고개를 끄덕이니 매니저님이 내려와서 앞? 뒤? 어떻게 할까? 하고 물어봅니다
뒤로 하자. 하니까 딱 자세를 잡아주는데 뒤태도 GOOD...
엉덩이를 부여잡고 바로 박기 시작하는데 쪼이는 맛도 상당합니다
참다가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나, 매니저님의 반응도 리얼하고
뒤로 하다보니 매니저님이 뒤로 돌아보는데 그 눈빛이 진짜 너무 꼴려서 버티지 못하고 발사해버렸습니다 ㅠ
더 할 나위없는 최고의 달림이었구요.
M스파. 강력추천 드립니다. 마사지는 물론이고 고은 매니저님까지 ^^ 최고였습니다 :)
고으나 지못미 ㅎㅎ
근데 마사지사는 누구인겨?
아싸... 1빠! 아우... 언니 피부 매끈하니 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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