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들어가서 기다립니다.
프로필보다는 작은 유나네요. 스캔~~~ 지~~~잉.
이런! 스타킹. . 제일 싫어하는. 아~~ 뭔가 불길한....
오자마자 전자담배 피워도 되냐는 말과 함께...제가 좀 늦었는데..또 시간이 흘러갑니다.
어찌저찌해서 옆에 누워서 ...재잘재잘.. 흠..참 말이 많은 매니저네요. ㅋㅋ
특별히..기분 나쁠 일은 없는데...
남녀 교감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봐야겠죠.
더군다나 스타킹 탈의는 거부... 게임셋.
저는 이러면 거의 대화모드로 전환합니다. 더 이상 뭘 하는 것도 무의미하고..
그냥 즐겁게 이야기 나누다가.. 시간 땡!
대화 위주의 진행을 원하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가끔씩 누구랑 대화하고 싶을 때 가보면 좋을 듯....
그 다음.......................................................................................................................
두번 째 매니저. 새롬 등장!
키큰 아이??? 느낌..굉장히 애띤 모습의 애기 얼굴 등장~~
키스는 아직 어려서인지..잘 못하는 느낌이고..
몸 =은큰데.. 아직 여기저기가 어린 느낌입니다.
저는 보통 가면 수위를 빼기보다는 어느 정도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보는 편인데...
흠....... 코멘트 하기 어렵네요...
그래서 그냥 즐겁게 대화를 하다가 왔습니다.
후기를 보고 갔다 왔는데.... 제가 착각한 듯 합니다.
뭔가 단단히 착각.......
그냥 즐거운 대화의 하루를 보낸 오늘.. 잠시 생각에 잠기게 하네요.
특히 두 매니저는 나이를 느끼게 해주는 멘트를 많이 날리네요.
언어 구사법을 조금은 가르쳐 줘야 할 듯합니다. ^^
이만 오늘 후기는 여기까지.
추천을 누른다는게 잘못 눌렀네요;;
아쉬운 달림이셨네요. 유나, 새롬 후기 잘보고 갑니다.
같습니다.
뭐. 유나랑 그냥 대화 한것도 새로운 겅험이었으니..
아님 안 봐야죠
그 분들에게 기대를ㅋㅋ
들이대면 진도가 나갈 수 있는것 같은데
제가 어린 아이 붙잡고 진도 나가기는 쫌 그래서
대화로~
그냥 있었던 상황을 그대로 씁니다^^
사케님 후기 젤좋아요
잘봤습니다 ㅊㅊ
감사합니다~
대화로 가신다면 뭐..
근데 나이차가 있어서 대화도 좀
저도 초접에는 수위는 포기하는 편인데..
암튼 두아이들 마인드 교육이 필요한것으로 느껴집니다
사케님 위추 드려요
그냥 제가 진도 포기한겁니다.
이지금은 어머나 입니다. 어머나 보시지 그러셨어여..
ㅋㅋ 정보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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