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간좀 남는 날이내여.
주머니는 무겁지만 뭐 출동해야 지여.ㅋㅋ
이지금 러빙유 해븐 뽀뽀뽀
욧새 잘 달리는 업장 4총사입니다.
시은이를 볼려고 계획했는데 요녀석이 요새 출근을 않내여.
그리하여 요새 뜸했던 해븐을 출동합니다.
작년에 뵈고 또 뵈는 머리 기른 해븐 실장님 또한 정겹네여.
처음본 사람은 조금 무뚝뚝함을 느끼실겁니다.
일산 달리머들은 모두가 익히 알만한 그곳입니다.
일산의 메카 오피입니다.

요새 겨울 날씨처럼 하늘은 사랑익고 헤븐입니다.
자 환상으로의 초대에 빠져 보시져.

또각 또각.
항상 우리들의 맘을 심쿵하게 만드는 요소지여.
오늘의 그녀는 바로 지혜씨 입니다.
해븐의 첫번째 여신 장신녀 그녀입니다
헤븐의 양대산맥은 지혜씨와 승아씨였는데 승아씨가 관두시고
요새는 지혜씨와 새로 등장한 채원씨가 쌍벽을 이루더군여.
채원씨도 출근율이 상당히 좋으내여..

"오빠 오랜만이내. 거의 일년만인가....ㅋㅋ 얼굴 까먹겠어."
제가 왔음을 알고 엄청좋아하더군여..
"먄 사실 바람좀 폈어..ㅋㅋㅋ"
"갠차나 갠차나 그렇게 말하면 난 뭐 맨날 바람피는건데.... 여튼 고맙다 잊지 않고 와줘서...."
오빠 짱이야 하면서 따봉을 날려 주십니다.
근데 말이 짧아지내여.ㅋㅋㅋ
그만큼 편하고 오래되된 사이가 되련가 보내여. 하하하.
오늘은 침대에 걸터앉아 그간의 일상을 나눴습니다.
그녀의 피마 티마는 확인도 하지 못한채.
어쩜 그리도 야바박하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오빠 피같은 돈주고키방 왔는데 키스도 않고 걍 갈라구.....자 요리 눠봐.."
때론 강하게 때론 약하게 남심을 울리는 지혜씨의 플레이가 들어오내여.
느껴보신분들은 다 아실테지여.
마인드 최상입니다.

어디를 가도 빠지지 않은 처자입니다.
털털하지 않으며 차분하게 조용 조용하시내여.
우리 서로가 마주보며 혀를 왕래하며 누었습니다.
다그냥 그렇게 그녀와의 플레이는 힐링 자체입니다.
마지막에 인증샷 애기를 꺼내니 기꺼이 응해주던 그녀가 이젠 나이좀 먹었다고 투덜댑니다.
그 밝았던 티가 커튼에 가려지며 어둑 어둑해지내여.
약간 야한거 지혜맘에 안든거는 과감하게 검열에서 삭제되고 말았내여.
포샵으로 밝기만 올리린겁니다. ㅜㅜ
이자식이 어둔거를 좋아하더라구여.
하기기사 지혜 자체가 제겐 빛 아니겠습니까./ㅋㅋㅋ



그래도 항상 좋은 맘 기쁜 힐링으로 믿고 찾는 해븐입니다.
믿고 보는 지혜지여.
암요~~~
우리 솔로님은 언제 지혜보러가실까여? 고독하지 않으새여.ㅋㅋㅋ
반가이 맞아 주시는 실장님 지혜씨도 감사합니다
2021년 신축년 올해도 건승하시길....
해븐 화이팅.

실사후기 추천요
지혜 쵝오 지여............추천
그렇습니다.ㅋㅋ
추천드립니다!
저도 그러하네여. 갈등 고민 복잡.ㅋㅋ
항상 옳습니다. 지혠
제목이 꼴릿합니다
믿보지...혜..
지혜 잘 봤습니다!!
함 보시라니깐여 후회 없내여.ㅋㅋ
보고싶을때 볼수 있는 매니저가 드문데
고마운매니저 ㅊㅊ
나의 지혜는 출근 백퍼입니다.ㅋㅋ
지혜 앓이 해야 하나 봐여.ㅋㅋ
길동이여님의 지혜가 확실한 겁니까?ㅋㅋ
그렇다면 자주 보셔야지요..ㅋㅋㅋ
내맘속엔 항상지해인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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