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 금욜 밤늦게 21/01./29
갔다왔습니다.
서울서는 미아리하고 영등포 둘 낭았죠.
저번에 내가 봤던냄비가 손받는지
안보여 안쪽 으로 들어가려다.
두번째 가게서 지나다가 몇번 보던 아가씨가
있길래 들어갔습니다.
머리스탈은 단발인데 목덜미까지 내려옵니다.
복장은 브라자에 롱스커트.신발이야 나막신 신고요.
키는 160조금 넘는거 같네요.
화장짙게 했지만 이쁜 얼굴이고,
탤런트 정인선 스탈이네요.
서비스는 사까시에 삼각애무 ,
콩장착하고 올라타서 몇번 맷돌 돌리다가
사정, 먼저 나가고 뒤따라 나가며 음료수
얻어 마십니다.
기대없이 갔었기에 별 내상,불만 없습니다.
영등포도 사라지면 수원역이나 평택, 용주골로
가야될거 같군요.
이시국에 용자이십니다 ㅎㄷㄷ
영등포 아직 영업하는곳이 있군요...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