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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주말에 친구랑 같이 이천 블라썸 을 방문했어요 ㅋㅋ 저는 제니퍼 로 지명하고
다행히 인증이 되서 방문가능했어요 ㅎㅎ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제니퍼 매니저 처음보지만 몸매 진짜 최고네요.. 왠만하면 몸매보고 감탄안하는데
태국중에 상위 클라쓰 아닐까.. 그에 맞게 얼굴도 아주 맛있게 생겼습니다.
빨리 같이샤워하고 먹을생각에 설렘가득 ㅋㅋ
일단 샤워하면서 간단히 서비스 잘받고 ㅎㅎ 침대에 벌러덩~
제니퍼 매니저 천천히 오더니 이마에 뽀뽀해주고 키스해주는데 진득하게 잘하네요
바로 애무 들어가는데 전체적인 애무로 땡겨줍니다.
역립 시도하는데 이미 젖어있는.. 업소 다니면서 물많은 처자는 처음봅니다.
으 둘다 뜨거워졌다 콘장착하고 천천히 들어가는데 쪼여주는 힘이;;
거기에 빠르게 박아달라는 제스쳐까지 발정난 암캐였습니다.
깊게 뿌리끝까지 넣어주니 신음을 토해내는데 역시 신음까지 꼴리는게 역대급이네요.
이자세 저자세 하다가 결국 마무리했는데 가장기억에 남는게 여상... 허리돌림 작살나네요.
또한번 하고싶지만.. 다음에 또 오게되면 무한샷.. 너무 만족하고 갑니다!!
제니퍼는 이태원 클라쓰가 아니라 '태국상위 클라스' 급이라는 말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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