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섹파였던얘가 나름 뚱인지라
뚱 취향입니다
못보던 닉이 보이고 가격도 흔하지않아서
쪽지 보내봤더니
빨리 볼꺼아니면 꺼지라고 욕부터 박네요
이런년은 불기둥으로 맛보여줘야할꺼같았습니다
알겠다고 보자고 달래고 금방싼다고
조루라고 어필해봅니다
이년이 조루라고 또 욕을박습니다.
참을인자 2번가슴에 새기고 만나봅니다
나름 몸은 제취향입니다 허벅지 굵은스타일
근데 입이 작지도않은년인데 턱아프다고
지랄하면서 빨리 박으라고합네요
콘돔찾는데 노콘충이라 없다했더니
빨리 넣고 꺼지라고 해서...금방쌋습니다.
냄새는 거의안나더군요
성격만아니면 섹파 박아두고싶을정도네요
ㅎㅎㅎ 빨리 넣고 꺼지라....모한 느낌이 납니다
남구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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