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30대에 글래머 몸매 , 주점녀 입니다.동두천에도 있는데 지난 추석에 가서 여기 올리려고 사진 찍다가 걸려서 폰 집어던지고 추석에 집에도 못가고 서러워 죽겠는데 쩌고저쩌고 얼마나 서럽게 울던지 ..그래서 거긴 미안해서 못 갑니다 )))
구석기 보러 갔다가 친구랑 술한잔 하고 꼴려서 시내 가봤는데 전부 모텔만 있고 여관을 못찾아서 포기 하려다가 우연히 88여관 발견 !! 내부는 관철여관 우미관 식구들 튀어 나올듯 허름하고 문열면 오연수랑 김두한 떡치고 있는게 상상되는 그런 구조 입니다
. 거의 할머니 각이다 생각하고 나갈까 갈등하는 사이 들어 오는데 이게 무슨일 ? 시내 돌아다니다가 여관 근처 주점 앞에서 봤던 반짝이 미니 스커트 입은 그 여자가 들어 오네요 ㅋㅋ 순간 당황과 살짝 겁남 ;; 까칠할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거 없고 힘들다고 투정 부리면서 옷도 안벗고 누워요 ㅋ 기계적으로 서비스 받고 막 그런게 아니라 옆에 누워서 가슴 좀 주무르다가 아래 만지니까 부끄러워 하면서 내쪽으로 돌아 눕길래 급 꼴려서 키스 하면서 치마랑 가슴만 걷어내고 그대로 해버렸네요 . 다 끝나고 콘돔이 증발해서 보니까 거시기에 빠저가지고 빼는데 머리는 다 헝클어져서ㅋㅋㅋ
피곤하긴 한지 안가고 자고 싶다고 계속 누워 있어서 손으로 머리 정리 해주고 종아리 안마까지 해주고 나왔네요
말투가 워낙 귀엽고 착해서 조선족이냐고 계속 물어봤는데 연천고 나왔다고 집이 대강리? 라고 하는데 손님 없어서 잠깐 하는거지 나중엔 여관에서 만나기 힘들거라고 하는데 그거랑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게 참 아쉽네요
볼일은 못봤는데 시설이 정말 헬이더군요.
전곡입니다. 신진떡뽁이 집 2층입니다. 그쪽에 주차시키고 식사중에 미니스커트 입은 미시정도 아줌마가 2틍으로 올라가는 것 보았음
나도 5사단 나왔는데 대광리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음 전곡터미널 위로 무교동낚지집 옆에 있음
전곡 옛기억이 나네요
다방 비디오방 참 많았는데
그쪽이 의외로 까진애들이 많아서 좋았는데 ㅎ
정확한 후기가 맞네요...대광리 일겁니다. .5사단 열쇠부대 근방..ㅋㅋ
조금더 자세한 정보는 안될까요 주점녀 예명이 애영인가요?
좀 멀지만 한번 가봐야 겠네욤...
병 ㅡ신 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싶냐 ㅋㅋㅋㅋㅋ
동두천사람 이여유~
동두천 소방서라면 지행역에서 쭉 내려가면 있는 그 소방서인가요?
위치는 직행버스 터미널 맞은편 골목에 있구요 . 동두천에도 두곳 있습니다 ㅋㅋ 핸드폰 집어던진 가스나는 주점녀 인지는 모르겠지만 와꾸가 노래방 도우미 삘이고 다른한곳은 조강지처 클럽에서 안내상 부인이랑 닮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완전불모지인줄 알았습니다
지금도 운영중인가요??
슬랜더에가슴크고 섹끼잇고 맨날원피스치마만입구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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