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어가니 달리고 싶은 생각만 굴뚝같습니다.
이곳저곳 프로필보다가 돌벤져스가 재미있어 전화드려보았지요.
이사갔다고 하시더군요~ㅎㅎ 성업하시길..
개인적으로 안마 가는 이유는 서비스이다 라는 신념이 있어
오늘도 서비스!!를 냅다 외쳤지요 ㅋㅋ
실장님께서 하진이라고 튜브 기가막히게 탄다고
추천에 박차를 가하십니다.ㅎ 너무나 자신있어하시는 모습에
오케이 콜요!! 를 외치고 기분좋은 샤워~
샤워하고 나와 복도끝 깊숙한 곳으로 들어갑니다. 웬지 으슥하며 야릇한
분위기도 있고 오묘하네요 ㅎㅎ
단발의 섹시한 언니가 반겨주고 옆을 보니 커다란 튜브가 있네요~
저거 일본 동영상에서나 보던건데 직접 눈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ㅎㅎ
저걸 타보기전엔 아무 생각도 말아야겠다싶어 우선 언니와 담배 한대피우며
제법 딱딱했던 분위기를 유하게 풀어갑니다~
그리고나서 본격적인 서비스의 시간~ 제가 제일 좋아라하는 바디타기의 시간입니다 ㅋ
물다이만 고수하며 타오던 저에게 튜브란 신세계가 맞았습니다..
움직일수있는 범위도 넓고 뭔가 물다이보다 더 밀착된 느낌으로
강한 흥분을 선사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20여분을 탄거같은데 시간이 원체 빨리간터라 시간 가는줄도 몰랐습니다 아주...ㅎㅎ
어안이 벙벙해져서 내려온 튜브에서 한껏 하늘을 향해 솟아있는
제 물건을 보니 감회도 새롭군요 ㅎㅎㅎ
따뜻한 침대자리에서 서로 부둥켜안고 불같은 시간 보내고 나왔습니다~
애무스킬 미쳤더군요 덜덜... 나오면서 실장님 다시 봤다며
제대로 인정해드리고 나왔습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