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쯤 방문한다고 말씀드리자 그시간에 누구누구 가능하다고 설명해주시는
그래서 그중에 끌리는 분으로 예약했습니다
프로필상으로 들었을때는
키가 아주 크고 늘씬한 처자네여
예약하고나서 방문 드렸습니다
방에서 문을 열고 무심한듯 반겨주는 다은 매니저
일단 입실했고 앉아서
대화를 나눠 봤습니다.
일단 뭔가 무심합니다 시크하기도 하고
무언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포스가 있습니다
차도녀 라고 표현하면 알맞겠네요
그렇게 처음에는 말도 몇마디 못나누나다가
조금씩 마음을 열리는게 느껴집니다
리드도 잘 해주니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마사지는 그냥 보통 사람이 해주는 마사지같네여 막 시원하지도 않고
그냥 적당히 주물러 주는 수준
그리고 서비스 들어가봅니다
와근데 몸매가 진짜 압권이에요
길쭉길쭉하고 슬림한게
너무 제스타일 이었습니다
거기에 적당한 슴까지 완벽하게 갖추었네요
조심스레 애무 받아보는데
저는 이미 발기탱천이네여
그렇게 삼각애무 후
비제이로 바로 들어갑니다
어후 스킬이 좋네요 휘어 감싸주면서
적당히 온도도 유지해주는게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움찔움찔 하면서 더 단단해 집니다
어이구 근데 강약 조절을 안해주세요
강강으로만 스킬 시전해주시니 자극이 엄청되서
못참고 쌀거 같아 라고 말하자
좀더 빨라지는 템포에 결국 참지 못하고 발싸 해버렸네여ㅜㅜ
아쉬웠지만 오늘도 괜찮은 친구 만나구
마음속에 저장 해뒀습니다
좋은언니 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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