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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같은 주말이 끝나는 이 아쉬운 마음을 다 잡고자 마사지를 받으러 자주 방문하던 압구정 더존 스파로 전화를 겁니다.
대기가 없다는것 을 확인후 누구보다 빠르게 빛의 속도로 도착을 합니다.
카운터에 내려와서 이벤트가 다행히도 아직 진행중이라 12장에 투샷을 결제를 한후 샤워실로 들어가 간단히 샤워를 합니다.
샤워를 마친후 담배를 하나 태운후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방에 잠시 누워있으니 아리따운 언니가 입장을 합니다.
언니의 이름은 안나 언니였습니다.
안나 언니는 똘망똘망한 눈매와 적당한 크키의 가슴을 가진 언니였습니다.
가슴의 그립갑도 좋았고 마인드도 훌륭한 언니였습니다.
서비스는 핸플과 BJ를 해주는데 아프지 않게 핸플을 해주고 BJ도 혀를 이용한 스킬로 아주 황홀하게 만들어 주네요 ㅎㅎ
핸플과 BJ를 반복적으로 받으니 신호가 밀려와 말을 합니다.
입에다 발사를 하라고 말을 해서 입싸를 한후 청룡을 태우준후 안나 언니는 퇴장을 합니다.
잠시후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십니다.
30대 초중반 정도 되어 보이고 키는 그리 크지 않으셨지만 미씨 스타일의 몸매 관리도 잘되있는 관리사님이 였습니다.
마사지 압도 좋았고 시원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셔서 매우 만족을 합니다.
후면 마사지를 마친후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를 받습니다.
2차 발사를 위한 기립을 마친후 노크와 함께 2번째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의 이름은 수영 언니였습니다.
가슴도 크고 미소가 일품인 언니였습니다.
서비스도 하드하게 들어와서 더 좋았던거 같네요 ㅎㅎ
공격적으로 서비스를 해주는 수영 언니 덕에 2차 발사도 시원하게 했습니다.
발사후 더 시원한 가글 청룡을 받고 배웅 받고 퇴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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