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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 금요일이라 보고할게 많아서
부득이하게 1시간넘게 공짜근무를 했네요^^
몸이 너무 안좋아서 병원 갈 시간은 지나고
불알친구의 추천을 받아서 방문했습니다
초건마라 +@는 전혀 기대안하고 마사지만 잘받자라는 맘으로 갔습니다
룸에 메트만 깔렸구요 공용샤워실을 이용한다는 불편함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깨끗했습니다
탈의하고 대기하니 언냐 입장 30대초반으로 보이구
길림성 출신인데 여수에서만 5년 살아서 그런지
한국말 잘합니다 ㅋ
건식 마사지스탈은 템포가 빨라서 저랑 잘 안맞아서
몇번이고 천천히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렇지만 아로마 마사지는 기대이상으로 만족했습니다^^
아픈곳 잘 찾아서 집중적으로 해주구요
중간중간 압체크 하면서 물어봐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건식 스킬만 개선된다면 재접견 70% 이상입니다
주위 사시는 횐님들은 몸 컨디션 안좋을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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