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만난 후기 뒤늦게 올립니다!
8킬로 떨어진 곳에 20살이 보여 궁금증에 한번 가봤습니다.
솔직히 이쁘지 않으면 튈 생각이었는데 외모는 괜찮습니다.
처음에는 좀 긴장하는 듯 싶더니 텔 들어오고 돈 받고 나니 애교많고부끄럼 많은 20살로 바뀌네요 ㅎㅎ
애무나 사까시도 정성껏 다 해주고 하라는 거 왠만하면 다해줍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래쪽 쪼임이 약하네요 ㅠ
그래도 같이 있으면 뭔가 애인이랑 있는 느낌이 드네요. 갠적으로 즐달이라 생각했지만.............!
일주일동안 계속 보니 거의 매일 2명~3명씩 만남을 잡네요 ㅠ
폰이 1개인 걸로 봐서 개인이 맞는 것 같기는 하지만(네고도 잘해주고 오래 있어주는 걸로 봐서 보도는 아닌듯) 걍 생계형인 것 같습니다. 재접견은 아직 고민중입니다.......
그러다가 진상 여러명 만나보고 페이가지고 때먹히거나 하면 페일 존나게 부르는 까칠 창녀마인드로 오염돼죠..
싹수는 보이는 애기같으면 붙잡아서 장기로 가는것도 나쁘지않다보입니다.
남들한테 받을 금액 다 주고 자기만 보게하는 조건은 스폰이고..(아주 최소한으로 500은 잡아야 합니다 맨날 조건뛰는 언니면..) 장기는 그냥 말그대로 일회성이 아닌 연락을 지속하며 고객으로 계속 남는거죠. 제2,제3,제4의 고객들 뒤에 줄섰을테고.. 근데 솔직히 스폰이고 장기고간에 돈만 되면 뒤에서 님 말고도 다 봅니다.. 앞에선 님만 본다고 하겠죠 ㅎㅎ
우물님 말이 정답임 ㅋㅋ 저도 장기녀 있었는데 겉으론 저만볼거처럼 말하더니 제가 시험삼아 아이디 하나 더 만들고 제가 장기로 제시했던
조건보다 더 높게 부르자 바로 콜함...약간 씁쓸했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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