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명이 처음에 예나였는데
예린이랑 비슷해서 헷갈려서 그런가 서희로 바꿨더군요.
사장님이 추천해주셔서 봄.. 사실 사랑방은 서비스 면에서는 다 괜찮음 누굴 봐도 상관없음
와꾸는 자연산 가슴에 스탠다드한 몸매 얼굴도 괜찮습니다.
서비스가 처음에 낯가리고 익숙하지 않다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일한지 한 3주? 정도 됐다고 들었는데 오메.. 이건 뭐.. 서비스 완전 업글 됐습니다.
일단 하드함의 척도인 똥까시 잘배웠더군요 ㅋㅋ
어후.. 완전 뭐.. 훅~ 들어옵니다
저는 VIP로 봤는데 서희만의 특별함도 있더군요. 이건 다른 매니저 보고 서희 보면 아실듯..
가게가 이전하고 위치가 훨씬더 좋아져서 방문하기도 좋아졌습니다.
서희 적극 추천합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진짜 친절하십니다.
친해지면 절대 후회 안되게 만들어주실 사장님이심!!
팩폭 후기 추천드립니다
즐달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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