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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리고 만난 민지....후광이 비치는듯...
한 걸음 디딜때마다 눈이 한 번 꿈뻑일때마다
향수처럼 뿜어져나오는 그러한 야릇한 아우라가 느껴지네요
거기다 활짝 웃어주는 민지의 모습에 추위에 움츠렷던 몸이 사르르 녹는듯..
민지가 눈웃음치면서 바라보니 최면에 빠질 것 같습니다
민지 가슴으로 향하니 어느새 언냐가 제동생을 부드럽게 감싸주셧고요
급흥분탓에 가슴을 시작으로 내려가봅니당
민지도 저의 존슨이를 ....부드럽게 해주는 BJ에 안되겟다 싶네요,,아휴
정상위로 입성...부드럽게 찬찬히 들어가니 아늑한게,,,
걍 이대로 누워있고 싶더라구요
아,,,,,움직이기 싫어지는 이 따스함,,,휴
천천히 움직여주니 그 리듬에 맞게 마이의 다양한 표정을 볼수있엇네요
제손을 슬며시 잡으며 힘을 팍팍 주는 모습까징
이대로 더 느껴볼라하려다 빵빵한 엉덩이의 탄력을 느껴보고자
후배위로 교체후 풀파워 가속으로 급 마무리~~
그렇게 뒤로 엎어져서는 황홀함에 일어나질 못햇죠
배려가 깊어서인지 웬만하면 맞춰주려 노력하는 타입
후기쓰면서도 침대에서의 그 눈빛이 자꾸 아른대네요
또 보고 싶네요~
눈웃음에 빠질것 같은 민지봣는데 움직이기 싫어지는 따스함에 절로 항복햇다는 만족 후기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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